암튼 오늘은 참다가 넘 울컥해서 이곳에 글 남겨보네요 ㅠㅠ제가 좀 감정이나 이런걸 뒤늦게 깨닫는 스타일이라서 나중에 생각해봄 어? 있어요.. 그래서 물어보려고 해도 이미 상황이 지나있어서 더 답답한거 같아요 사무실 특이해서 팀이 나뉘어져 있는 가운데 저희팀만 직원이 저 한명이거든요~다만 사무실한층에 다 같이 있어서 친하게 지내고 싶지만 이미 자기네들끼리 친해져서쉽지 않더라구요. 작년에 노력하다가 안데서 상처받고 혼자 울기도하고 진짜 넘 힘들었거든요 ㅠㅠ 자리에 앉아서 조용히 울기도 햇습니다.한 회사에서 오래 일하는 타입이고, 여기도 오래댔는데 이런일은 첨이라 저로서는 상처가 많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필요한말 아니면 말걸지 말고 혼자 잘지내자 하면서 마음을 비우고 혼자 상처받지 말자는 생각으로 다니고 있는데그래도 우연찮게 여럿이서 얘기하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거기서 뭘 물어보면 대답을 안하고 같이있던사람한테만 말하는거에요. 은근피하는 느낌을 팍!받았죠뭐 그게 사적일수도 잇고 아닐수도있지만 은근 그러더라구요이게 어? 기분탓인가? 그냥 그런건가? 이렇게 지나쳤는데 좀 기분나쁨이 계속 남는거에요이게 여러번 되니까 무시하나? 이러면서 따지기도 그렇고 참 혼자 기분이 더럽더라구요...뭐 상황에 따라 이걸 왜 일케 받아들여? 왜 기분나쁘지? 뭐 그럴수도 잇는데 참...물어보기도 그렇고 답답해서 글을 남겨봅니다.진짜 물어보고 싶은걸 꾹 참는데 아는 동생이 절대 그런거 물어보지말라고 조언해서 안물어보고있습니다. 나이차이라고 하기엔 그쪽들도 나이 차이나는 사람들이거든요
무시당하는거 같은데 물어볼수도 없고 진짜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