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아이패드 갖고싶어서 알바 했는데 우리집이 형편이 엄청 좋은건 아니여서 내 돈 주고 살라했단말야 근데 알바비에서 20 ~30만원 다달이 엄마 생활비 보태라고 주고 남친이랑 놀고 하니까 돈도 남는거 없어서 그냥 돈도 못 모으고 아이패드도 못샀음 ㅠ 그래서 최근에 엄마한테 아이패드 사달라고 막 그랬는데 (알바그만둠) 엄마가 알겠대 근데 에어 살라면 3월달에 사줄수 있대는거 근데 난 당장 갖고싶어서 그럼 그냥 9세대 지금 사달라 하고 오늘 받았음 근데 내 동생이 친구한테 빌렸다는 아이패드 에어5가 사실은 엄마가 사준거였고 한도 부족해서 내 아이패드는 3월달에 사줄수 있다고 한거였음 진짜 여기서부터 배신감 존⃫나⃫ 들고 서럽고 그래서 울뻔했는데 간신히 참고 방 들어와서 생각해보니까 너무 서운한거 그래서 내가 엄마한테 엄마 진짜 내가 엄마제일 생각했는데 나 먼저 안 사주고 ㅇㅇㅇ부터(동생) 사준거 너무 한거 아냐?이랬더니 동생년이 언니만 그렇게 생각한거 아냐?ㅋ 이래서 존⃫나⃫ 짜증나고 자기는 공부 잘 하니까 효도 한거 아니냐는 식으로 이야기 하고 엄마는 응 어쩔~ 이러는거임;; 진짜 그 말 듣고 존⃫나⃫ 서러워서 막 몰래 소리안내고 울고있는데 갑자기 엄마가 들어온거임; 그래서 막 나보고 왜 우냐고.. 울지말라고 뭐 애플펜슬이랑 에어팟 사주겠다고 울지말라고 그러고 그냥 말음 엄마한테 서운한거 털어놨는데도 마음이 답답하고 그냥 속상함 지금 글 쓰고있는 와중에도 울고있음 ㅠ 그냥 다 싫다
엄마때문에 서운해서 울고있는데 엄마가 방에̆̎ 들어옴
작년부터 아이패드 갖고싶어서 알바 했는데
우리집이 형편이 엄청 좋은건 아니여서 내 돈 주고 살라했단말야 근데 알바비에서 20 ~30만원 다달이 엄마 생활비 보태라고 주고 남친이랑 놀고 하니까 돈도 남는거 없어서 그냥 돈도 못 모으고 아이패드도 못샀음 ㅠ
그래서 최근에 엄마한테 아이패드 사달라고 막 그랬는데 (알바그만둠)
엄마가 알겠대 근데 에어 살라면 3월달에 사줄수 있대는거 근데 난 당장 갖고싶어서 그럼 그냥 9세대 지금 사달라
하고 오늘 받았음 근데 내 동생이 친구한테 빌렸다는 아이패드 에어5가 사실은 엄마가 사준거였고 한도 부족해서
내 아이패드는 3월달에 사줄수 있다고 한거였음
진짜 여기서부터 배신감 존⃫나⃫ 들고 서럽고 그래서 울뻔했는데 간신히 참고 방 들어와서 생각해보니까 너무 서운한거 그래서 내가 엄마한테 엄마 진짜 내가 엄마제일 생각했는데 나 먼저 안 사주고 ㅇㅇㅇ부터(동생) 사준거 너무 한거 아냐?
이랬더니 동생년이 언니만 그렇게 생각한거 아냐?ㅋ
이래서 존⃫나⃫ 짜증나고 자기는 공부 잘 하니까 효도 한거 아니냐는 식으로 이야기 하고
엄마는 응 어쩔~ 이러는거임;; 진짜 그 말 듣고 존⃫나⃫ 서러워서
막 몰래 소리안내고 울고있는데 갑자기 엄마가 들어온거임; 그래서 막 나보고 왜 우냐고.. 울지말라고
뭐 애플펜슬이랑 에어팟 사주겠다고 울지말라고
그러고 그냥 말음 엄마한테 서운한거 털어놨는데도
마음이 답답하고 그냥 속상함 지금 글 쓰고있는 와중에도
울고있음 ㅠ
그냥 다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