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가 길겠지만 최대한 짧게 줄이겠습니다 군제대하고 나니 집안이 난리낫더군요 아버지가 어머니를 상대로 사기를 치셧습니다 어머니가 16년동안 공장생활해서 벌은 알뜰한 돈으로 집사고 땅도사두었는데 아버지가 어머니 몰래 다팔아서 다날리고 빚을 떠안게 된것입니다 그리고한다는 말이 내가 집나갈테니까 돈을 달라합니다 어이가 없어서.......... 저희 어머니 참 바보같이 살았습니다 그냥 돈만 벌고 사셧죠 아버지가 이렇게 해라 저렇게하라 조언만 듣고 그냥 돈버는 기계처럼 사셧습니다 전에도 한번 빚진적이 있어서 그때도 어머니가 공장생활해서 번돈으로 다값아 주셧죠....... 이번이 두번쨰입니다 이번은 집도 국민은행에 넘어갔더군요........ 전 꼼짝없이 그지가 되겠구나했는데..... 우리어머니 참 생활력 대단하십니다 몰래 모아둔돈이 더있었던것이죠...... 그런데 아버지란 인간이 이사실을 알고 자기 나가서 살돈 줄떄까지 이혼안해준다고 협의를 안해주겠다고 합니다....... 이혼합의를 안해주면 그 빚을 우리 엄마가 몽땅 값아야 하는데 말이죠 결국 우리어머니는 변호사를 삿습니다 워낙에 법에 몰라서 답답해서 이판사판으로 변호사를 삿습니다 집찾아주고 땅까지 찾을수만 있다면 500만원을 주겠다고 약속하고 변호사를 사게되었죠......... 근데 여기서 일이 터졌습니다 결국 아버지란 인간은 이혼 합의를 해주었습니다 양심의 가책을 조금이라도 느낀것일까요? 하튼 아버지가 결국 합의해서 이혼을 하는데 성공하고 어머니가 국민은행에 빌린 이자와 돈을 값음으로써 집을 되찾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결국 변호사가 한일은 아무것도 없지않습니까? 이혼합의 서류 몇개를 대법원으로 우체국 등기로 두어번 정도 날려준것 밖에는 없습니다 등기료다 뭐해다 해서 30만원을 받아먹고 250만원씩 두어번 또 받아먹었죠 변호사가 한건 결국 개나소나 다할수있는 아무것도 아닌일을 해준것 뿐이죠........ 어머니께서는 워낙에 법에대해서 모르고 순진하셔서 변호사를 삿는데 그변호사가 개사기꾼이였던 것입니다 한것도 없이 530만원을 받아먹은 변호사에게 몇일전에 전화가 오더군요 집 등기되찾게 되었으니 750만원 입금하라구요........ 허허 어이가 없었습니다 물론 앞에 말했듯이 어머니가 사둔 땅을 되찾고 일이 성공할시에 500만원 준다고 합의했던건데........ 어머니는 땅은 너무 오래전일이라 포기하자고 하셧고 이혼도 아버지란 인간이 결국 합의해줘서 아무것도 한게 없이 530만원 받아먹은 변호사가 집등기 넘어왔으니 750 만원을 더 달라는게 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냥 잠자코 있었습니다 이주후에......... 허헐....... 부동산에 저희집이 800만원 가압류 처리가 되었습니다 대전법원에서 가압류 서류가 어제 날아왔어요. 빨리안주면 계속 오를거라고 변호사가 협박하더군요 변호사 ....... 늙은 할아버지 입니다 키만 멀대같이 크고...... 진짜 말투도 개싸가지 없는 놈입니다....... 법에대해서 모르는 저나 저희엄마 어떻게해야할지 발만 동동 구르고 있습니다 어떻게 이런일이 가능할까요? 변호사 지맘대로 부동산 가압류처리를 한다는게 이게대체 말이나 되는애긴지 알바를 해보면서 돈 백만원 버는것도 힘든통에 저런 거액을 그냥 달라는게 너무 어이가 없고 화가남니다 변호사 아무것도 한것없이 총 1350만원을 받아먹으려는 속셈입니다 법에 대해서 조금 아시는 분들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정말 부탁드립니다 ㅠㅠ 그 변호사는 충청남도 천안 법원 주변에 있는 이재호 변호사 입니다
변호사가 사기꾼이에요 도와주세요
이야기가 길겠지만 최대한 짧게 줄이겠습니다
군제대하고 나니 집안이 난리낫더군요
아버지가 어머니를 상대로 사기를 치셧습니다
어머니가 16년동안 공장생활해서 벌은 알뜰한 돈으로 집사고 땅도사두었는데
아버지가 어머니 몰래 다팔아서 다날리고 빚을 떠안게 된것입니다
그리고한다는 말이 내가 집나갈테니까 돈을 달라합니다
어이가 없어서.......... 저희 어머니 참 바보같이 살았습니다
그냥 돈만 벌고 사셧죠 아버지가 이렇게 해라 저렇게하라
조언만 듣고 그냥 돈버는 기계처럼 사셧습니다
전에도 한번 빚진적이 있어서 그때도 어머니가 공장생활해서 번돈으로
다값아 주셧죠.......
이번이 두번쨰입니다 이번은 집도 국민은행에 넘어갔더군요........
전 꼼짝없이 그지가 되겠구나했는데..... 우리어머니 참 생활력 대단하십니다
몰래 모아둔돈이 더있었던것이죠......
그런데 아버지란 인간이 이사실을 알고 자기 나가서 살돈 줄떄까지
이혼안해준다고 협의를 안해주겠다고 합니다.......
이혼합의를 안해주면 그 빚을 우리 엄마가 몽땅 값아야 하는데 말이죠
결국 우리어머니는 변호사를 삿습니다 워낙에 법에 몰라서
답답해서 이판사판으로 변호사를 삿습니다
집찾아주고 땅까지 찾을수만 있다면 500만원을 주겠다고 약속하고
변호사를 사게되었죠.........
근데 여기서 일이 터졌습니다 결국 아버지란 인간은 이혼 합의를 해주었습니다
양심의 가책을 조금이라도 느낀것일까요?
하튼 아버지가 결국 합의해서 이혼을 하는데 성공하고 어머니가 국민은행에
빌린 이자와 돈을 값음으로써 집을 되찾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결국 변호사가 한일은 아무것도 없지않습니까?
이혼합의 서류 몇개를 대법원으로 우체국 등기로 두어번 정도
날려준것 밖에는 없습니다
등기료다 뭐해다 해서 30만원을 받아먹고
250만원씩 두어번 또 받아먹었죠
변호사가 한건 결국 개나소나 다할수있는 아무것도 아닌일을
해준것 뿐이죠........ 어머니께서는 워낙에 법에대해서 모르고
순진하셔서 변호사를 삿는데 그변호사가
개사기꾼이였던 것입니다
한것도 없이 530만원을 받아먹은 변호사에게 몇일전에 전화가 오더군요
집 등기되찾게 되었으니 750만원 입금하라구요........
허허 어이가 없었습니다
물론 앞에 말했듯이 어머니가 사둔 땅을 되찾고 일이 성공할시에
500만원 준다고 합의했던건데........ 어머니는 땅은 너무 오래전일이라 포기하자고
하셧고 이혼도 아버지란 인간이 결국 합의해줘서
아무것도 한게 없이 530만원 받아먹은 변호사가 집등기 넘어왔으니 750
만원을 더 달라는게 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냥 잠자코 있었습니다
이주후에......... 허헐....... 부동산에 저희집이 800만원 가압류 처리가 되었습니다
대전법원에서 가압류 서류가 어제 날아왔어요.
빨리안주면 계속 오를거라고 변호사가 협박하더군요
변호사 ....... 늙은 할아버지 입니다 키만 멀대같이 크고......
진짜 말투도 개싸가지 없는 놈입니다.......
법에대해서 모르는 저나 저희엄마 어떻게해야할지 발만 동동 구르고 있습니다
어떻게 이런일이 가능할까요?
변호사 지맘대로 부동산 가압류처리를 한다는게
이게대체 말이나 되는애긴지 알바를 해보면서 돈 백만원 버는것도 힘든통에
저런 거액을 그냥 달라는게 너무 어이가 없고 화가남니다
변호사 아무것도 한것없이 총 1350만원을 받아먹으려는 속셈입니다
법에 대해서 조금 아시는 분들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정말 부탁드립니다 ㅠㅠ
그 변호사는 충청남도 천안 법원 주변에 있는 이재호 변호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