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되고 찐따같은 애들도 많고 익명이라서 추악한 내면이 드러나지만 따뜻하고 착한 애들도 진짜 많고 솔직한 얘기 할 수 있어서 좋음… 어디 가서 얘기 못하는 고민 같은거 ㅇㅇ 판에서 크게 위로받은 적 많음 사진은 예전에 아프다고 했는데 넘 다정했던 기억311
근데 나한테 판 되게 소중한 공간임
못되고 찐따같은 애들도 많고
익명이라서 추악한 내면이 드러나지만
따뜻하고 착한 애들도 진짜 많고
솔직한 얘기 할 수 있어서 좋음…
어디 가서 얘기 못하는 고민 같은거 ㅇㅇ
판에서 크게 위로받은 적 많음
사진은 예전에 아프다고 했는데 넘 다정했던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