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성이 달라도 너무 다릅니다ㅜㅜ

ㅇㅇ2023.02.18
조회9,811
결혼 8년차
아이 둘 키우는데

연애할 때는 몰랐냐라는 그소리는 사양할게요ㅜㅜ
몰랐거든요.


저는 면을 정말 좋아해요.
밥도 물론 좋아하지만~~한번씩 면이 먹고 싶어요.

남편은 면만 먹음 설사합니다.
이 글 쓰는 지금도 이해가 안 가는데.
같은 밀가루인데 빵은 괜찮고, 면은 배 아프데요.

주말에 한번씩 외식할 경우
저는 진짜~~~칼국수나, 쫄면, 잔치국수 이런게 먹고 싶은데
단 한번도 같이 간 적이 없습니다.

매번 하는말이~~
니혼자 가라입니다.

너무너무 서운해요ㅜㅜ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