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탕안에 휴대폰들고들어온여자

위기의주부2023.02.19
조회2,586

안녕하세요

난생처음 격는일이라 너무 얼척없는 상황이라고해야되나싶어 답답해서 이새벽에 글 올려봅니다.

말그대로 사우나안에 휴대폰들고 들어온
여자분이야기입니다

사우나 안에 휴대폰을들고들어오는건 촬영을하지안아도
금지이며 위법사항이라고 알고있습니다.

너무나 별일아니라는 사우나의 처우로 얼척없어
사우나 이름 거론합니다
(송파하비오 사우나)

18일 토요일 저녁8시에서 10시 사이에
어떤여자분이 목욕탕안에 휴대폰을들어들어왔습니다
작정하고 휴대폰방수팩까지 하구요
탕안에있는데 전화벨이...
헉!

저는 제가 잘못들었는줄알았습니다
가까이가서 확인해보니 전화기들고 당당히 걸어다니는..

그리고 자기번호 호명하니 세신하러 들어갔음

이후 상황을 단1의 거짓없이 순서로 나열하였습니다.

1.탈의실로가 수건정리하는분께 알렸음.

2. 수건정리하시는분이 자기관할아니라고 세신사분관할이니 그분께 알리라고하고 그냥감

3. 세신하신분(족히70세는되셔보였음) 께 알리니 그런사람없다. 자기휴대폰이라고 거짓말함

4. 사람들이항의하자 세신할머니가 저사람(나) 잘못봤다.
자기휴대폰이고.휴대폰들고다니는 사람은 세신사다.
라고 사람들에게 말하고 나를 아주바보로 만듬

5. 너무어의가없어 카운터에 알리기위해 탈의실에들어왔음

6. 휴대폰들고 있던여자(범인)발견

7. 내가 그분께 당신 세신사냐? 물어봄

8 그여자왈 " 아니요"함 ( 보통 처음본사람이 갑자기 세신사냐고라고 물으면 왜요? 아닌데요? 무슨일이냐고 대답하는게정상)

9. 누가봐도 당황한 대답인듯

10 . 대충옷이라도입고 얘기해야겠다싶어 대충옷입고
그 여자에게로감

11. 그여자 도망감 (그시간은 대략5분안됨)

12, 카운터로 쫒아가 이 일을알렸음

13 . 카운터직원왈 " 해줄수있는게없다"라는대답들음

14. 그럼 경찰에신고라도해서 잡겠다라고했음

15. 직원이 그럼 경찰에신고하세요함.

16, 나는 신고함(신고내용있음)

17 . 갑자기 세신사분중 한분이 뛰어옴

18 . 자기가 해결해주겠다고함

19, 출동취소함(나는 그 여자분을 색출하는줄알았음)

20, 그 세신사가 하는말은 (그여자 )애기엄마인데 찜질방에 애가있는 데 어쩌구저쩌구 결론은
한번만봐달라고함.

21. 세신사에게 낚여 애기엄마잡을타이밍놓침.

30대 중반 정도 되는 여자였습니다
세신사분 말로는 어린애를 찜질방에두고와서 불안해서 아이에게 전화하라고했답니다.

애기엄마..그거 범죄예요!
아이에게 그래도 된다라는걸 가르치는거예요!
송파하비오 사우나도 정신차려야됨
그 애기엄마도 같이..

이거 어떻게하면 사우나, 그리고 그 애기엄마라고하는 사람잡을수있을까요?

어디가도 상식이하의 사람은 꼭있습니다.
근데 작은 동네목욕탕도 지키는걸 그 큰 워터파크 사우나에서 그런행동을하는사람을 묵인하는 사우나직원들이 더 크게잘못했다고생각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