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지난 1년 간 배우자를 속이고 남편포함 회사사람 셋이 만나고 놀러다녔음.
셋 중 하나는 유부녀임.
군산이며 영덕이며 약 4번가량 당일치기로 잘도다님.
셋은 귀염어쩌고하며 애칭도 있고 이름 끝자로 줄여부름.
이름이 수민이며 미니라고 부르는 식임.
우리집은 다둥이로 육아는 전적으로 내 몫임.
난 살림 더럽게 못함. 몸도 아프거니와 최선을 다해도 내가 봐도 더럽게 못함.
그러나 더럽게 못하든 잘하든 그 역시 내 몫임.
남편은 해달라부탁하면 해주지만 그렇지않으면 살림 육아 손 하나 안댐.
집에 오면 제 몸 씻고 자면 끝인 인간임.
지난 몇 년간 이러저러한 이유로 가족여행 못감.
잠시 나들이를 가도 네비에 1시간반찍히면 왕복이 세시간이네, 밀리면 5시간이네하며 종일 사람불편하게함
그런 인간이 날 속이고 1년 간 놀러다니고 만났다는게 나는 너무 화가 남.
어딜가든 난 6시간까진 운전괜찮다며 어디든가자고 허세떤 카톡이 아직도 상처임.
그 유부녀와는 꼭붙어서 손 하트까지하고 사진찍음.
셋이 1박도 계획하다 몇 번 어그러짐.
그러나 계속 계획은 있음.
한 번은 셋이 캠핑가려다 어그러짐.
셋이 캠핑까지 가려다 어그러졌는데 당연히 텐트는 하나였음.
이 모든걸 걸린 남편은 삶이 힘들고 고단하였을때 힘이 되어준 사람들이라함.
금전적으로도 업무적으로도 많은 도움을 주고받는건 사실임.
그리고 여자껴서 캠핑가고 여행가면 다 그짓하려고하는거냐며 사람을 뭘로보고 그러냐소리지르고 욕함.
배우자보고 정신차리고 화해하자함.
사과하면 좋게 받아들이지 왜 죽일듯 덤비냐고함.
이십대 때 친구자취방에서 남녀섞여 놀면 다 그짓하는 놈들인거였냐며 난 몰아감.
넌 내가 만나는 모든 사람을 싫어한다고 사회생활도 못하게하는 여자취급함.
난 나이가 50이 다 된 사람이 20대 대학생들 몰려노는것과 유부남 유부녀가 섞여노는걸 같다고 생각하는 사상에 모든 마음이 차게 식음.
이 사람은 내가 고쳐쓸 수없다, 변하지 않을거다생각하니 상대하고싶지않음.
꼭 그짓하고 뒹굴어야 바람이냐, 오피스와이프가 괜히 있냐, 마음이 있건없건 너희한짓은 비겁하다고 했으나 비난받음.
캠핑사건 이후에 티비에서 캠핑만 나오면 나때문에 못간다고 툴툴거리는것도 화남.
만나는 여자마다 싫어한다고하는데
내가 싫어했던 여자들이 있던건 맞음
난 안자는 애 안고 재우려고 흔들고있는데
밤1시 2시까지 음성챗으로 오빠오빠하며 둘이 게임하는 애가 예뻐보임?
무슨 생각해? 니 생각.
이딴 카톡 주고받는 애가 예뻐보임?
내가 얘기했음.
만나지도 않은 여자들을 내가 왜 싫어하냐.
걔들이 싫은게 아니라 난 당신이 싫은거다.
네 태도가 싫고, 내가 싫음을 표시했을 때 되려 당당하게 소리치며 날 이상한 여자로몰고 죄없는 여자들을 쓰레기로 만드는 마누라취급해서 싫은거다라고.
근데도 남편은 못 알아먹음.
그 유부녀남편?
당연히 이 사태모름.
그래서 내가 그 남편한테도 밝히라그랬음.
그 남편도 너처럼 이해하고 생각하면 내가 미친사람이었구나 인정하겠다했음.
너희 붙어서 손하트그리고 찍은 사진 카톡에 메인사진하거나 그 남편에게 보내보라고.
너희 회사에 우리가 이렇게 친하다라고 그간 행적 공개하라고.
양가부모에게, 네 누나와 형에게도 다 공개하고,
친구들에게도 절친이라고 소개해보라고.
그럼 내가 잘못했다하겠다했음.
그것 못하겠는지 날더러 정신차리라고함.
남편입장은 속인건 미안하다임.
진심으로.
근데 그 이외엔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고 떳떳하며 흠 될 일 하나 없다임.
20대들 어울려노는것과 같은것뿐 죄없다.임
하여 미안하다했는데 사과안받아주는 나한테 극도로 화가나고 너무 서운함.
난 그게 무슨 사과냐.임.
받아주고싶지않음.
미안한데 당당하고
당당한데 다른 사람들에겐 말 못하고
왜 자꾸 그 여자 남편을 걸고넘어가냐 정신차려라.가 무슨 사과일까싶음.
애들만 아니면 이혼하고싶음.
아니, 애들 놓고 나가고싶음.
내가 진정 미친거임?
아, 그리고 그것들이랑 속이고 놀러다녀와서 배탈남.
주말내내 집구석에서 죽안챙겨준다고 삐치고 서운해함.
손하나까딱안함.
아프다고 계속 끙끙거렸음.
그런 놈 뭐가 예쁘다고 밥차리고 애들 독박했는지
속인걸 알고나선 분노가 치밈.
근데 그것도 남편은 이해 못함.
이해가 가나요?내가 이상한건가요?
남편이 지난 1년 간 배우자를 속이고 남편포함 회사사람 셋이 만나고 놀러다녔음.
셋 중 하나는 유부녀임.
군산이며 영덕이며 약 4번가량 당일치기로 잘도다님.
셋은 귀염어쩌고하며 애칭도 있고 이름 끝자로 줄여부름.
이름이 수민이며 미니라고 부르는 식임.
우리집은 다둥이로 육아는 전적으로 내 몫임.
난 살림 더럽게 못함. 몸도 아프거니와 최선을 다해도 내가 봐도 더럽게 못함.
그러나 더럽게 못하든 잘하든 그 역시 내 몫임.
남편은 해달라부탁하면 해주지만 그렇지않으면 살림 육아 손 하나 안댐.
집에 오면 제 몸 씻고 자면 끝인 인간임.
지난 몇 년간 이러저러한 이유로 가족여행 못감.
잠시 나들이를 가도 네비에 1시간반찍히면 왕복이 세시간이네, 밀리면 5시간이네하며 종일 사람불편하게함
그런 인간이 날 속이고 1년 간 놀러다니고 만났다는게 나는 너무 화가 남.
어딜가든 난 6시간까진 운전괜찮다며 어디든가자고 허세떤 카톡이 아직도 상처임.
그 유부녀와는 꼭붙어서 손 하트까지하고 사진찍음.
셋이 1박도 계획하다 몇 번 어그러짐.
그러나 계속 계획은 있음.
한 번은 셋이 캠핑가려다 어그러짐.
셋이 캠핑까지 가려다 어그러졌는데 당연히 텐트는 하나였음.
이 모든걸 걸린 남편은 삶이 힘들고 고단하였을때 힘이 되어준 사람들이라함.
금전적으로도 업무적으로도 많은 도움을 주고받는건 사실임.
그리고 여자껴서 캠핑가고 여행가면 다 그짓하려고하는거냐며 사람을 뭘로보고 그러냐소리지르고 욕함.
배우자보고 정신차리고 화해하자함.
사과하면 좋게 받아들이지 왜 죽일듯 덤비냐고함.
이십대 때 친구자취방에서 남녀섞여 놀면 다 그짓하는 놈들인거였냐며 난 몰아감.
넌 내가 만나는 모든 사람을 싫어한다고 사회생활도 못하게하는 여자취급함.
난 나이가 50이 다 된 사람이 20대 대학생들 몰려노는것과 유부남 유부녀가 섞여노는걸 같다고 생각하는 사상에 모든 마음이 차게 식음.
이 사람은 내가 고쳐쓸 수없다, 변하지 않을거다생각하니 상대하고싶지않음.
꼭 그짓하고 뒹굴어야 바람이냐, 오피스와이프가 괜히 있냐, 마음이 있건없건 너희한짓은 비겁하다고 했으나 비난받음.
캠핑사건 이후에 티비에서 캠핑만 나오면 나때문에 못간다고 툴툴거리는것도 화남.
만나는 여자마다 싫어한다고하는데
내가 싫어했던 여자들이 있던건 맞음
난 안자는 애 안고 재우려고 흔들고있는데
밤1시 2시까지 음성챗으로 오빠오빠하며 둘이 게임하는 애가 예뻐보임?
무슨 생각해? 니 생각.
이딴 카톡 주고받는 애가 예뻐보임?
내가 얘기했음.
만나지도 않은 여자들을 내가 왜 싫어하냐.
걔들이 싫은게 아니라 난 당신이 싫은거다.
네 태도가 싫고, 내가 싫음을 표시했을 때 되려 당당하게 소리치며 날 이상한 여자로몰고 죄없는 여자들을 쓰레기로 만드는 마누라취급해서 싫은거다라고.
근데도 남편은 못 알아먹음.
그 유부녀남편?
당연히 이 사태모름.
그래서 내가 그 남편한테도 밝히라그랬음.
그 남편도 너처럼 이해하고 생각하면 내가 미친사람이었구나 인정하겠다했음.
너희 붙어서 손하트그리고 찍은 사진 카톡에 메인사진하거나 그 남편에게 보내보라고.
너희 회사에 우리가 이렇게 친하다라고 그간 행적 공개하라고.
양가부모에게, 네 누나와 형에게도 다 공개하고,
친구들에게도 절친이라고 소개해보라고.
그럼 내가 잘못했다하겠다했음.
그것 못하겠는지 날더러 정신차리라고함.
남편입장은 속인건 미안하다임.
진심으로.
근데 그 이외엔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고 떳떳하며 흠 될 일 하나 없다임.
20대들 어울려노는것과 같은것뿐 죄없다.임
하여 미안하다했는데 사과안받아주는 나한테 극도로 화가나고 너무 서운함.
난 그게 무슨 사과냐.임.
받아주고싶지않음.
미안한데 당당하고
당당한데 다른 사람들에겐 말 못하고
왜 자꾸 그 여자 남편을 걸고넘어가냐 정신차려라.가 무슨 사과일까싶음.
애들만 아니면 이혼하고싶음.
아니, 애들 놓고 나가고싶음.
내가 진정 미친거임?
아, 그리고 그것들이랑 속이고 놀러다녀와서 배탈남.
주말내내 집구석에서 죽안챙겨준다고 삐치고 서운해함.
손하나까딱안함.
아프다고 계속 끙끙거렸음.
그런 놈 뭐가 예쁘다고 밥차리고 애들 독박했는지
속인걸 알고나선 분노가 치밈.
근데 그것도 남편은 이해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