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녹조 의지에 관한 문제지.JPG

GravityNgc2023.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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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이런거는 시행을 정부가 하는거야.


4대강의 보를 설치한 강 밑의 영양염류를 석유 시추형 펌프기로 꺼내서,


바다 배출용 배수지를 통해 농축해 최종적으로 바다로 내보내는데,


경유지를 강 줄기마다 3~5개를 만들어서, 


그 주변의 보,댐,저수지,호수안에 있는 영양염류도 꺼내서 바다로 배출하는거지.


경유지의 바다 배출용 배수지는 2개가 아니라 4개, 6개, 1만2천톤 규모 이상이 될수도 있어.


송수관로를 통해 최종적으로 바다로 배출하는거야.


원래 영양염류가 바다로 배출되어 심해에 쌓여왔지.


산소 공급용 배수지도 충분하게 지어서, 비상용으로 사용할수있어야겠지.


1년에 1~2달만 집중해서 쓰겠지만, 녹조에 대응할수있는 힘을 가지게 되는거지.


수자원 공사에 시설과 장비를 지급하고, 관리하도록 하는거야.


그리고 지류와 본류가 만나는 지점에 모래 유입 방지보 설치하고,


지류와 본류 사이 마다 모래 유입 방지보 설치하고, 4대강 보 앞에 살짝 드는


세굴 방지대 설치하면 깔끔하게 4대강 공사 끝나지.


물론 세굴 방지대 설치하고 방류량을 늘리면 유속이 빨라져 역행침식이 일어나,


원래 유량이 늘어나면 침식이 일어나고,  유량이 감소하면 침전 현상이 일어나지.


그래서 침전이 일어나지 않을정도의 최소한의 유량만 흘려보내는거지.


시행 깔끔하게 디테일하게 검증해서, 4대강에 제대로된 시설 마련해두면,


보,저수지,댐,호수에 있는 녹조도 다 처리가 가능하지.


물이 고이면 오염물질이 침전돼, 


그러면 그 오염물질만 직접 꺼내서 제거하고 산소만 공급해주면 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