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12월에 얘 잘못으로 크게 싸우다가 서로 연락없이 끝내서 한달간 헤어졌었고 내가 먼저 고마웠던건 고마웠고 화 너무내서 미안하다 잘살아라 라는식으로 보냈었어
근데 갑자기 답장이와서 얼굴보고 얘기하고싶대서 자기 자존심도 쎄고 어려서 용서를 못구했다고 그러는거임 전역하면 내가 남사친이랑 노는거 보고 있을 자신도 없고 갑자기 포기하고 싶었다더라 아무튼 얘기 잘 하고 다시 일주일정도 만났어 근데 얘가 곧 전역인데 말출나온상태에 친구들이랑은 하루온종일 게임하고 나 보러 새벽에만 오는게 너무 서운한거야 (새벽에 택시 할증붙고 1시간 거리인데도 택시타고옴) 그래서 삐져서 얘 집가는데도 말 안하고 무시했는데 그 뒤로부터 얘도 날 무시하더라
혼자 집가는길에 헤어진거라 생각한건지 내가 집 도착했냐하는데 카톡 안읽음 그래서 얘 있는 피시방으로 찾아갔는데 오히려 무섭다고 그러대 나도 충격먹어서 이소리듣고 걔가 나중에 집갔냐 어디냐하는 카톡 답장을 못했어
그리고 다음날 답장했는데 또 계속 안읽는거야 결국 나도 화나서 혼자 화냈다가 그다음날엔 사과했다가 마지막엔 내가 왜 삐졌는지랑 대충 적어놓고 편할때 연락하라했는데 안읽씹 며칠 후에 읽씹하더라
나도 마지막으로 이번주까지 말없으면 더 노력안하고싶다는거로 알고 나도 포기하겠다고 보냈는데 이것도 안읽씹며칠하다가 기한 끝나기 하루전날 읽씹함 그래서 나도 포기하고 정리하기로 마음먹음
롤 친구도 삭제당했는데 내 실명들어가있는 부계는 친삭안했더라 또 내 롤 전적염탐도 하루에 한번은 하는거같애
나는 솔직히 지금 다시 만나고픈것보다 그래도 알아온 정이 있는데 대화한번 안해보고 이렇게 안좋게 끝나는게 싫은 미련이 남은것 같은데 상대 그냥 내비두는게 상책이지?
이거 나중에 대화할 가능성 조차도 없어?
근데 갑자기 답장이와서 얼굴보고 얘기하고싶대서 자기 자존심도 쎄고 어려서 용서를 못구했다고 그러는거임 전역하면 내가 남사친이랑 노는거 보고 있을 자신도 없고 갑자기 포기하고 싶었다더라 아무튼 얘기 잘 하고 다시 일주일정도 만났어 근데 얘가 곧 전역인데 말출나온상태에 친구들이랑은 하루온종일 게임하고 나 보러 새벽에만 오는게 너무 서운한거야 (새벽에 택시 할증붙고 1시간 거리인데도 택시타고옴) 그래서 삐져서 얘 집가는데도 말 안하고 무시했는데 그 뒤로부터 얘도 날 무시하더라
혼자 집가는길에 헤어진거라 생각한건지 내가 집 도착했냐하는데 카톡 안읽음 그래서 얘 있는 피시방으로 찾아갔는데 오히려 무섭다고 그러대 나도 충격먹어서 이소리듣고 걔가 나중에 집갔냐 어디냐하는 카톡 답장을 못했어
그리고 다음날 답장했는데 또 계속 안읽는거야 결국 나도 화나서 혼자 화냈다가 그다음날엔 사과했다가 마지막엔 내가 왜 삐졌는지랑 대충 적어놓고 편할때 연락하라했는데 안읽씹 며칠 후에 읽씹하더라
나도 마지막으로 이번주까지 말없으면 더 노력안하고싶다는거로 알고 나도 포기하겠다고 보냈는데 이것도 안읽씹며칠하다가 기한 끝나기 하루전날 읽씹함 그래서 나도 포기하고 정리하기로 마음먹음
롤 친구도 삭제당했는데 내 실명들어가있는 부계는 친삭안했더라 또 내 롤 전적염탐도 하루에 한번은 하는거같애
나는 솔직히 지금 다시 만나고픈것보다 그래도 알아온 정이 있는데 대화한번 안해보고 이렇게 안좋게 끝나는게 싫은 미련이 남은것 같은데 상대 그냥 내비두는게 상책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