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호주에서 사는 키키맘이에요.
제가 사는 곳은 여름의 끝자락이어서 더위가 마지막 발악을 하고 있습니다 ㅋ 그제 41도까지 올라갔다가 소나기 잠시 퍼붓더니 27도 미만으로 기온이 내려가면서 낭만적인 주말을 보낼 수 있었어요.
간만에 둘째딸과 셋째 아들을 데리고 리뷰 좋은 카페에서 점심을 먹었어요. 아들이 드디어 교통 사고 피해 보상을 합의해서 총 얼마 받았는지 잘 모르지만 축하해줬고 둘째딸도 두 발목을 수술해야 하지만 잘 버티고 있다고 격려했어요. 셋이 산책도 했고 아들이 제 사진도 찍어 줘서 해피~
클루틴 프리 파스타로 훈제 연어와 로켓을 넣어 만들었는데 올리브 오일, 레몬즙, 빨간 고추, 마늘, 소금 후추만 넣었어도 맛있었어요. 마지막에 파메산 치즈 팍팍~
호주산 타이거 새우를 물에 데쳐서 잘게 썰어 꾸스꾸스에 넣었어요. 더운 날에 이 음식은 간단하고 빨리 요리할 수 있어요.
짜장면~
둘째딸이 구운 통닭인데 민트 다져서 만든 소스에 찍어 먹었어요. 저는 주로 일품요리를 하는데 딸은 이것저것 만드네요.
둘째딸과 셋째 아들과 셋이 함께 돼지고기 부추 만두를 빚었어요. 저는 물만두를 좋아해서 이렇게 딸이 만들어 줬고~
간단한 집밥
제가 사는 곳은 여름의 끝자락이어서 더위가 마지막 발악을 하고 있습니다 ㅋ 그제 41도까지 올라갔다가 소나기 잠시 퍼붓더니 27도 미만으로 기온이 내려가면서 낭만적인 주말을 보낼 수 있었어요.
간만에 둘째딸과 셋째 아들을 데리고 리뷰 좋은 카페에서 점심을 먹었어요. 아들이 드디어 교통 사고 피해 보상을 합의해서 총 얼마 받았는지 잘 모르지만 축하해줬고 둘째딸도 두 발목을 수술해야 하지만 잘 버티고 있다고 격려했어요. 셋이 산책도 했고 아들이 제 사진도 찍어 줘서 해피~
클루틴 프리 파스타로 훈제 연어와 로켓을 넣어 만들었는데 올리브 오일, 레몬즙, 빨간 고추, 마늘, 소금 후추만 넣었어도 맛있었어요. 마지막에 파메산 치즈 팍팍~
호주산 타이거 새우를 물에 데쳐서 잘게 썰어 꾸스꾸스에 넣었어요. 더운 날에 이 음식은 간단하고 빨리 요리할 수 있어요.
짜장면~
둘째딸이 구운 통닭인데 민트 다져서 만든 소스에 찍어 먹었어요. 저는 주로 일품요리를 하는데 딸은 이것저것 만드네요.
둘째딸과 셋째 아들과 셋이 함께 돼지고기 부추 만두를 빚었어요. 저는 물만두를 좋아해서 이렇게 딸이 만들어 줬고~
만두만 먹기 느끼해서 채소도 볶아서 곁들여 먹었어요.
제가 고기를 좋아해서 소고기 스테이크를 준비했어요
양고기도 고소하니 맛있어요. 고기 먹을 때에는 늘 채소를~
소고기 버거를 맛있게 먹으면서 톡 쏘는 막걸리를 마셨어요 ㅋ
양고기와 칙피를 넣어 만든 커리
내일부터는 좋은 일만 생기길 바라면서 여러분도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을 즐기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