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써보고 싶어.
개인적으로 헤어지고 연락오길 바라는 글
여기 진짜 많잖아. 몇년전엔 나도 그 중 하나였는데
시간이 많이 지나고 그때를 돌아봤을때 깨달은 거야.
갑자기 쓰는거라 두서없긴 할거고.
반박시 니 말이 다 맞아.
내 글에 공감된다면 공감하면 되는거고.
얻어갈거 있으면 얻어가고 변변찮게 느껴지면
그냥 피식 비웃고 가.
헤어지고 연락오는 경우는 크게 말해서
단 두가지야.
1. 정말 날 너무 사랑한 경우.
2. 만날 사람이 없는 경우
1번부터 털자면
일단 1번인 애들과 헤어졌다면 여길 오지 않아.
걔네는 벌써 연락했거든.
아니 헤어지지도 않았을 가능성이 커.
혹시 예전에 헤어졌고 그때 1번인 애가
매달렸지만 그땐 미처 몰라서 끝까지 외면했는데
시간이 지나 후회된다면,
이것도 기다리지마. 그쪽은 너의 의견을 존중한거야.
너무 힘들지만 널 괴롭히기 싫어서 포기한거라고.
그러니 너가 연락하고 이번엔 그쪽이 어떤 결정을
하든 너도 존중해.
2번이 아마 가장 많을거라 생각해.
일단 버리고 갈 것이 있어.
"자기애"(또는 이기심, 자기연민)
그리고 "사랑에 대한 환상".
일단 헤어졌어.
차놓고 연락 기다리는건 진짜 최악이야.
찰만한 이유가 있었잖아.
그게 유치하게 날 더 사랑해줘일지언정.
상대가 안 잡는다면 그 찰만한 이유를 고치지 않겠다는
얘기야.
여기서 자기애와 사랑에 대한 환상을 끄면
누구나 알 수 있는건데
자기애가 조금이라도 없는 사람은 없어서
상대가 고칠 희망고문을 하는거지.
이거 감수할거면 연락하고
너도 안할거면 잊어야해.
자 하이라이트. 본인이 찼든 차였든
한달, 아니 50일 이상 후 에 연락이 온다는 건
만날 사람이 없다는 거야.
정확히는 만나볼 수 있는 사람 중 너만큼
괜찮은 애는 없는거지.
다시말해 연락이 안온다는 건
너같은 애 쎄고 쎘다는 거야.
헤어진 이유가 뭐였든. 그 이유를 발생시키지
않는 너 정도의 사람을 만날 수 있는 현실을 가지고 있다는 거지.
여기서 잠깐.
어떤애들은 딴 사람 만날거 다 만나고 오면
소용없다는 애들. 너희는 사랑에 대한 환상을 버려.
90년대 노래가사가 사랑을 너무 미화시켰어.
적어도 요즘 시대에 목숨바쳐 사랑은 없어.
그 정도 사랑이면 1번 상황인거고.
마침, 너도 외로운차에, 바람이나 환승으로
차인거 아니면 타이밍 딱 좋은거지.
인연은 타이밍이잖아.
너가 아쉽지 않은 상황이면 읽씹해주는 쾌감도 있고.
사람이 과거를 돌아보는 건,
헤어진지 두달도 넘은 연인을 갑자기 돌아보는 건
현실이 불만족스러워서 그래.
현실이 만족스러우면 연락 올 리가 없어.
너희도 그렇잖아.
매일 밤 연락 기다리다 잠들고 아침에 텅빈
전화기보고 상처받고. 이거 반복이잖아.
근데 진짜 만약에 갑자기 공유가, 한소희가
( 니네 이상형 연예인으로대체 가능)
찾아오더니 사귀재.
그래도 그날밤 울며 잠들거야?
사랑이라고 배운거랑 현실속의 사랑이랑은
갭이 있어.
연락 기다리지마.
다시 만나야할 이유가 있다면
니네가 연락해. 그리고 거절당하면 존중해.
만날 사람 없어서.. 현실이 부족해서 과거를
돌아볼 때나 연락오는게 진짜 바라는거야?
내 생각에 잠 못 이루다 연락오는 걸 바라잖아.
근데 그건 1번얘기야.
차라리 더 좋은 사람을 적극적으로 찾는데 노력해.
살을 빼? 예뻐져? 멋져져?
바뀌말하면 다시 살찌면 차이겠네?
그렇게까지 해서 사랑하겠다고?
그냥도 연인 만날 수 있잖아.
헤어지고 맘 추스릴 시간은 필요하지.
그 시간을 연락 기다리는데 쓰지마.
한없이 연장되니까.
말 그대로 이별한 이유와 상황을 이해하고
다음 사람과 그런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깨달음을 얻는게 훨씬 생산적이지.
헤어지고 생각해야할 것
개인적으로 헤어지고 연락오길 바라는 글
여기 진짜 많잖아. 몇년전엔 나도 그 중 하나였는데
시간이 많이 지나고 그때를 돌아봤을때 깨달은 거야.
갑자기 쓰는거라 두서없긴 할거고.
반박시 니 말이 다 맞아.
내 글에 공감된다면 공감하면 되는거고.
얻어갈거 있으면 얻어가고 변변찮게 느껴지면
그냥 피식 비웃고 가.
헤어지고 연락오는 경우는 크게 말해서
단 두가지야.
1. 정말 날 너무 사랑한 경우.
2. 만날 사람이 없는 경우
1번부터 털자면
일단 1번인 애들과 헤어졌다면 여길 오지 않아.
걔네는 벌써 연락했거든.
아니 헤어지지도 않았을 가능성이 커.
혹시 예전에 헤어졌고 그때 1번인 애가
매달렸지만 그땐 미처 몰라서 끝까지 외면했는데
시간이 지나 후회된다면,
이것도 기다리지마. 그쪽은 너의 의견을 존중한거야.
너무 힘들지만 널 괴롭히기 싫어서 포기한거라고.
그러니 너가 연락하고 이번엔 그쪽이 어떤 결정을
하든 너도 존중해.
2번이 아마 가장 많을거라 생각해.
일단 버리고 갈 것이 있어.
"자기애"(또는 이기심, 자기연민)
그리고 "사랑에 대한 환상".
일단 헤어졌어.
차놓고 연락 기다리는건 진짜 최악이야.
찰만한 이유가 있었잖아.
그게 유치하게 날 더 사랑해줘일지언정.
상대가 안 잡는다면 그 찰만한 이유를 고치지 않겠다는
얘기야.
여기서 자기애와 사랑에 대한 환상을 끄면
누구나 알 수 있는건데
자기애가 조금이라도 없는 사람은 없어서
상대가 고칠 희망고문을 하는거지.
이거 감수할거면 연락하고
너도 안할거면 잊어야해.
자 하이라이트. 본인이 찼든 차였든
한달, 아니 50일 이상 후 에 연락이 온다는 건
만날 사람이 없다는 거야.
정확히는 만나볼 수 있는 사람 중 너만큼
괜찮은 애는 없는거지.
다시말해 연락이 안온다는 건
너같은 애 쎄고 쎘다는 거야.
헤어진 이유가 뭐였든. 그 이유를 발생시키지
않는 너 정도의 사람을 만날 수 있는 현실을 가지고 있다는 거지.
여기서 잠깐.
어떤애들은 딴 사람 만날거 다 만나고 오면
소용없다는 애들. 너희는 사랑에 대한 환상을 버려.
90년대 노래가사가 사랑을 너무 미화시켰어.
적어도 요즘 시대에 목숨바쳐 사랑은 없어.
그 정도 사랑이면 1번 상황인거고.
마침, 너도 외로운차에, 바람이나 환승으로
차인거 아니면 타이밍 딱 좋은거지.
인연은 타이밍이잖아.
너가 아쉽지 않은 상황이면 읽씹해주는 쾌감도 있고.
사람이 과거를 돌아보는 건,
헤어진지 두달도 넘은 연인을 갑자기 돌아보는 건
현실이 불만족스러워서 그래.
현실이 만족스러우면 연락 올 리가 없어.
너희도 그렇잖아.
매일 밤 연락 기다리다 잠들고 아침에 텅빈
전화기보고 상처받고. 이거 반복이잖아.
근데 진짜 만약에 갑자기 공유가, 한소희가
( 니네 이상형 연예인으로대체 가능)
찾아오더니 사귀재.
그래도 그날밤 울며 잠들거야?
사랑이라고 배운거랑 현실속의 사랑이랑은
갭이 있어.
연락 기다리지마.
다시 만나야할 이유가 있다면
니네가 연락해. 그리고 거절당하면 존중해.
만날 사람 없어서.. 현실이 부족해서 과거를
돌아볼 때나 연락오는게 진짜 바라는거야?
내 생각에 잠 못 이루다 연락오는 걸 바라잖아.
근데 그건 1번얘기야.
차라리 더 좋은 사람을 적극적으로 찾는데 노력해.
살을 빼? 예뻐져? 멋져져?
바뀌말하면 다시 살찌면 차이겠네?
그렇게까지 해서 사랑하겠다고?
그냥도 연인 만날 수 있잖아.
헤어지고 맘 추스릴 시간은 필요하지.
그 시간을 연락 기다리는데 쓰지마.
한없이 연장되니까.
말 그대로 이별한 이유와 상황을 이해하고
다음 사람과 그런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깨달음을 얻는게 훨씬 생산적이지.
아귀도 그러잖아.
인건비나 나오겠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