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29살 예비 신부입니다.
결혼까지 생각하는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특별히 싸운건 아니지만
제 마음을 모르겠어요 ㅎㅎㅎ
평일은 본인 일보느라 바쁘고 주말에도 일 하느라 바쁘고
그사람이 워낙 바쁘다 보니 연락주면 반갑긴한데
이제는 혼자서도 잘 지내서요 ㅎㅎㅎ
하루에 두세통하는 카톡이 전부에요
그사람 바쁠까봐 전화도 못하겠고
서운하긴 한데 애정결핍인가? 나의문제인가?
징징거리고 싶지 않아서 이해하고 참아봤어요
처음에는 왜 날 외롭게 두지,,
씩씩해 보여도 나도 기대고 싶을때가 있는데
나 좋다는 사람 많은데 나 뭐하고 있는거지,,
현타가오면서 심술이 좀 났었는데요
제가 적응을 한건지 모르겠지만
없어도 그만, 있으면 좋고 뭐 그래요
바쁜사람 힘들게 부담주지말자,
기다리며 애타느니 내시간이나 잘보내자 싶은 마음이었는데
혼자서도 시간 보느내는 방법을 터득 해버렸어요 ㅎㅎ
이게 좋는건지 안좋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본인에게 간절함이 없어 보여서 서운하다고 하는데
글쎄,,, 뭐 어떤 반응을 보여야 할지 모르겠어요
지금도 하루종일 시간 보내고
혼자 넥플리스보며 와인 한잔하는데
기분좋아요ㅎㅎ
그러다 연인에게 연락 오면 답장해주고
제 할 일 하거든요
이게 좋은건지 안좋은건지 잘 모르겠어요
이해를 하자싶어 하다보니
,,, 그 사람에 대한 간절함이 사라집니다,,
있으면 좋고 없으면 말고
이런 마음으로 결혼 해도 되나요?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현명한 인생 선배님들 한마디라고 좋으니
조언을 부탁드려요 ^^
있으면 좋고, 없으면 그만인 남친 결혼해도 될까요?
결혼까지 생각하는 남자친구가 있는데요
특별히 싸운건 아니지만
제 마음을 모르겠어요 ㅎㅎㅎ
평일은 본인 일보느라 바쁘고 주말에도 일 하느라 바쁘고
그사람이 워낙 바쁘다 보니 연락주면 반갑긴한데
이제는 혼자서도 잘 지내서요 ㅎㅎㅎ
하루에 두세통하는 카톡이 전부에요
그사람 바쁠까봐 전화도 못하겠고
서운하긴 한데 애정결핍인가? 나의문제인가?
징징거리고 싶지 않아서 이해하고 참아봤어요
처음에는 왜 날 외롭게 두지,,
씩씩해 보여도 나도 기대고 싶을때가 있는데
나 좋다는 사람 많은데 나 뭐하고 있는거지,,
현타가오면서 심술이 좀 났었는데요
제가 적응을 한건지 모르겠지만
없어도 그만, 있으면 좋고 뭐 그래요
바쁜사람 힘들게 부담주지말자,
기다리며 애타느니 내시간이나 잘보내자 싶은 마음이었는데
혼자서도 시간 보느내는 방법을 터득 해버렸어요 ㅎㅎ
이게 좋는건지 안좋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본인에게 간절함이 없어 보여서 서운하다고 하는데
글쎄,,, 뭐 어떤 반응을 보여야 할지 모르겠어요
지금도 하루종일 시간 보내고
혼자 넥플리스보며 와인 한잔하는데
기분좋아요ㅎㅎ
그러다 연인에게 연락 오면 답장해주고
제 할 일 하거든요
이게 좋은건지 안좋은건지 잘 모르겠어요
이해를 하자싶어 하다보니
,,, 그 사람에 대한 간절함이 사라집니다,,
있으면 좋고 없으면 말고
이런 마음으로 결혼 해도 되나요?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현명한 인생 선배님들 한마디라고 좋으니
조언을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