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한지 얼마 안된 새내기 아내입니다
서로 연애할때 데리고 온 아기 강아지가 있는데 그동안 정성과 사랑으로 보살폈습니다~ 말도 잘듣고 지금은 정이 너무 많이 들었어요.
저희가 해외로 한달정도 출장을 가서 시댁에 맡겨놓고 왔는데 시댁에서도 너무너무 예뻐해주시고 강아지 덕에 산책하시면서 가벼운 등산도 하시며 운동도 하셔서 더욱 더 좋아하셔요
시부모님은 아들, 딸이 다 장가, 시집 가서 두분만 계시는데 강아지가 반겨주고그래서 아들이 너무 보기 좋은가봐요
저도 물론 보기 좋고 이해되고 하는데 제 자식같은 아가를 자꾸 시댁에 드리자고 합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남편이 이해가 안가요
서로 연애할때 데리고 온 아기 강아지가 있는데 그동안 정성과 사랑으로 보살폈습니다~ 말도 잘듣고 지금은 정이 너무 많이 들었어요.
저희가 해외로 한달정도 출장을 가서 시댁에 맡겨놓고 왔는데 시댁에서도 너무너무 예뻐해주시고 강아지 덕에 산책하시면서 가벼운 등산도 하시며 운동도 하셔서 더욱 더 좋아하셔요
시부모님은 아들, 딸이 다 장가, 시집 가서 두분만 계시는데 강아지가 반겨주고그래서 아들이 너무 보기 좋은가봐요
저도 물론 보기 좋고 이해되고 하는데 제 자식같은 아가를 자꾸 시댁에 드리자고 합니다…
어쩌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