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학교가 의료계열 학과라 알바 금지, 만일 코로나 19 걸릴 시 구상권 청구한다는 공지가 최근에 내려져서
너무 죄송하지만 그만둬야할거 같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계약서 상 3주전에 퇴직의사를 알리지 않으면 민, 형사상 책임을 묻는다는 조항이 있어서 3주전에 알림)
그런데 갑자기 코로나 얘기를 하시더니 노발대발하셨습니다. 화내시고 뭐라하시는건 이해하는데
제가 들은 것들은 모두 폭언 같아서요.
저는 심장이 안좋아 백신을 맞지 않았습니다.
외할머니는 심장 스탠드에 돌아가실때까지 강심제를 드셨고
엄마도 협심증으로 응급실을 가신 적이 있으며 상비약이 집에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저도 심장이 좋지 않아서 백신을 아예 안맞았고 대신 2022년 8월즈음에 코로나에 걸렸다하니 왜 백신을 안맞았냐며 인간성의 문제아니냐며 왜 백신을 안맞았는지만 근 30분을 얘기하셨습니다.
저의 의료계열 직업까지 운운하시면서 제 인간성을 탓하셨습니다. 1시간 동안 서서 알바를 그만두는 객관적 증거(학교 공지사항)보여드리고 계속 백신과 인간성 얘기만 들었습니다.
이렇게 빨리 일을 그만둔다고 해서 충분히 화나시고 힘드신 마음을 알지만 제가 이런 말을 듣고 계속 일할 수 있을까요
앞으로 3주 더 일을 나가야합니다.
알바하는데 그만둔다고 했다가 폭언들었어요
근데 학교가 의료계열 학과라 알바 금지, 만일 코로나 19 걸릴 시 구상권 청구한다는 공지가 최근에 내려져서
너무 죄송하지만 그만둬야할거 같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계약서 상 3주전에 퇴직의사를 알리지 않으면 민, 형사상 책임을 묻는다는 조항이 있어서 3주전에 알림)
그런데 갑자기 코로나 얘기를 하시더니 노발대발하셨습니다. 화내시고 뭐라하시는건 이해하는데
제가 들은 것들은 모두 폭언 같아서요.
저는 심장이 안좋아 백신을 맞지 않았습니다.
외할머니는 심장 스탠드에 돌아가실때까지 강심제를 드셨고
엄마도 협심증으로 응급실을 가신 적이 있으며 상비약이 집에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저도 심장이 좋지 않아서 백신을 아예 안맞았고 대신 2022년 8월즈음에 코로나에 걸렸다하니 왜 백신을 안맞았냐며 인간성의 문제아니냐며 왜 백신을 안맞았는지만 근 30분을 얘기하셨습니다.
저의 의료계열 직업까지 운운하시면서 제 인간성을 탓하셨습니다. 1시간 동안 서서 알바를 그만두는 객관적 증거(학교 공지사항)보여드리고 계속 백신과 인간성 얘기만 들었습니다.
이렇게 빨리 일을 그만둔다고 해서 충분히 화나시고 힘드신 마음을 알지만 제가 이런 말을 듣고 계속 일할 수 있을까요
앞으로 3주 더 일을 나가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