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에 경찰 와서 문 두들긴적 있는데 그 기억이 너무 트라우마로 남았는지 누가 똑똑 거리거나 밖에서 쿵쿵 소리만 나도 심장이 조카 빠르게 뛰고 불안해짐 개무섭다 지금 현관문 근처 베란다에서 세탁기 돌리는데 쿵쿵 소리 나서 놀램.....
이게 찐 ptsd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