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해결해준다는 시누이

ㅇㅇ2023.02.20
조회1,976
나이 많은 시누 ..
많다고 해봐야 우리보다 6살…

상견례때도 따라 나와서 양가부모님들보다도 제일 마니 떠든게 시누고

명절때 모여도 제일 마니 떠드는게 시누

시어머니와 만날 일 있으면 따라오는 시누

우리 일에 뒤에서 저건 어떻고 저떻고 하는 시누

우리 일에 함께 하겠다는 시누

시어머니한테 잘하는지 감독하겠다는 시누

내 sns 보고 왈가왈부하는 시누

참다참다 내가 폭발하니 뒤에서 “걔는 뭐가 불만이냐! 나한테 말해봐 내가 해결해줄게!” 라는 시누


그냥 너만 아가리 닥치고
너만 좀 사라지면 안되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