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난을 이유로 극단적 선택을 시도하려던 20대 여성이 경찰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다. 경남 통영시 통합관제센터는 지난 16일 오후7시48분쯤 폐쇄회로(CC)TV 모니터링 중 도천동 충무교 난간 위를 올라가는 20대 A씨를 발견했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즉각 현장으로 출동해 A씨를 설득 후 구조했다. A씨는 취업난으로 자신의 신변을 비관하며 극단적 선택을 암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심리상담 등을 진행하고 보호자에게 인계했다고 밝혔다. 6
취업난 비관 20대 여성 다리위서 투신 시도
경남 통영시 통합관제센터는 지난 16일 오후7시48분쯤 폐쇄회로(CC)TV 모니터링 중 도천동 충무교 난간 위를 올라가는 20대 A씨를 발견했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즉각 현장으로 출동해 A씨를 설득 후 구조했다.
A씨는 취업난으로 자신의 신변을 비관하며 극단적 선택을 암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심리상담 등을 진행하고 보호자에게 인계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