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인 제 입장에서는 좀 이해가 안되는 것이 있어요.
글재주가 없지만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만 시누이 입장이라고 편견가지고 댓글 안 달아주셨으면 해요.
오빠와 새언니 사이에 아들이 하나 있고
조카는 3살인데 작년 가을부터 어린이집 다니기 시작했어요.
어린이집 다니기 전에 새언니가 복직해야해서
저희 엄마(새언니 입장에서는 시어머니)와 새언니 엄마가
번갈아가며 봐주셨구요.
새언니가 조카를 임신해서 입덧을 하다가 임신 후반부에
살이 한 15키로 정도 급격히 쪘는데 원래 몸무게로 돌아오질 않아서
어른들이 걱정을 많이 하세요.
저희 집안은 날씬한 체형이고 새언니 집안은 좀 뚱뚱한 체형이라
지금 몸무게 그대로 굳어지면 둘째도 못 가지는 거 아니냐 걱정하시는 것 같습니다.
대략적으로 새언니 현재 몸무게는 키 170정도에 70키로 정도로 보여요.
비만이면 아무래도 임신 확률도 떨어지고 또 여자로써 매력도 사라져서 그런 거 있잖아요.
그래서 저희 부모님은 둘째를 낳고 건강을 위해서라도 좀 살을 뺐으면 하는 거 같은데 새언니는 다이어트에 집중하기 힘들다는 핑계를 대는 것 같습니다.
출근 하기 전이나 퇴근하고 나서 간단하게 운동을 한다거나 먹는 걸 줄인다거나 하면 좋을텐데 아이 낳고 체력 떨어져서 그런가 맞벌이 하는 것만으로도 피곤하다고 그러구요.
체력이 떨어졌으니 오히려 더 운동해서 체력을 키우면 살도 잘 빠지고 둘째 임신도 잘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좀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많네요.
아이를 낳으면 다이어트는 힘든가요?
글재주가 없지만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만 시누이 입장이라고 편견가지고 댓글 안 달아주셨으면 해요.
오빠와 새언니 사이에 아들이 하나 있고
조카는 3살인데 작년 가을부터 어린이집 다니기 시작했어요.
어린이집 다니기 전에 새언니가 복직해야해서
저희 엄마(새언니 입장에서는 시어머니)와 새언니 엄마가
번갈아가며 봐주셨구요.
새언니가 조카를 임신해서 입덧을 하다가 임신 후반부에
살이 한 15키로 정도 급격히 쪘는데 원래 몸무게로 돌아오질 않아서
어른들이 걱정을 많이 하세요.
저희 집안은 날씬한 체형이고 새언니 집안은 좀 뚱뚱한 체형이라
지금 몸무게 그대로 굳어지면 둘째도 못 가지는 거 아니냐 걱정하시는 것 같습니다.
대략적으로 새언니 현재 몸무게는 키 170정도에 70키로 정도로 보여요.
비만이면 아무래도 임신 확률도 떨어지고 또 여자로써 매력도 사라져서 그런 거 있잖아요.
그래서 저희 부모님은 둘째를 낳고 건강을 위해서라도 좀 살을 뺐으면 하는 거 같은데 새언니는 다이어트에 집중하기 힘들다는 핑계를 대는 것 같습니다.
출근 하기 전이나 퇴근하고 나서 간단하게 운동을 한다거나 먹는 걸 줄인다거나 하면 좋을텐데 아이 낳고 체력 떨어져서 그런가 맞벌이 하는 것만으로도 피곤하다고 그러구요.
체력이 떨어졌으니 오히려 더 운동해서 체력을 키우면 살도 잘 빠지고 둘째 임신도 잘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좀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