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행복할 때면 죽음 때문에 이 모든 걸 잃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서 문뜩 무서워지곤 해요. 죽음이 다가온다면 이 모든 걸 이승에 놓고 떠나야 해서 참 허무하고 슬프겠다는 생각도 들고요... 평소에는 별생각 없다가 요즘 유독 이러네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 356
죽음이 두려운 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