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사는 장애인이랑 장거리연애 하는꿈꿨음 하반신마비돼서 휠체어타는 사람이였능데 약간 불쾌한골짜기같이 생겼었던거 같음.... 그래서 꿈속에서 행복하거나 좋다는느낌은 못받았는데 깨고나니까 ㅈㄴ 천년의사랑 했던거처럼 눈물찔끔 남 그리고 그사림 뭔가 현실에 있을거같애서 더 슾ㄹ픔 왜이러냐 개슬푸네
나꿈꿧는데 깨서 울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