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연나이 32살 직장인이에요. 저는 하루아침에 제 할일 스스로 생각도 안하고 제 삶의 책임도 안지는 무책임한 사람이 됐습니다. 언니는 가정을 꾸려 주부로 살고있으며 저는 미혼입니다.그냥 저 스스로도 능력없어서 결혼못한걸로 생각하고 저 혼자 제 인생이나 잘 살아가자라는 마음으로 돈 차곡 모으면서 살고있는 사람입니다. 일요일 주말까지만해도 같이 밥먹고 하하호호 이야기 하고 잘 놀았는데갑자기 언니가 저는 생각도 없고 삶에 책임도 안진다고 뭐라고 하네요. 카톡내용에도 있듯이 저는 운전을 못해요. 면허는 있지만 장롱이고,그냥 .. 못해요 ㅎㅎ 괜히 도로에 나가서 폐끼치지 말자 하며 버스타고 다녀요.사람마다 각자 잘하는부분도 있고, 부족한 분야가 있다고 생각해요. 뭐 언니한테 여기 데려다주라 좀 태워달라 귀찮게 한적 1도 없습니다. 카톡내용에 있는 다른사람차 얻어타는것도 아는 지인분과 같이 약속하고 지인분이 본인 남편차 타고 같이 가자고 해서 그냥 같이 간거였어요. 왠만하면 부탁잘안하고 버스 잘타고 다녀요. 근데 제가 운전못하고 차없는걸로 혼자 해보려할 것과 할일도 생각안하고 삶을 스스로 책임도 안지는 무책임한 사람이 되어야 하나요? 제가 제 빚을 내서 집을 사든 제가 감당하고 온전히 제 삶을 책임져야 하니 돈 함부로 쓸 수 없다는데, 내가 진짜 차가 필요해질때 내가 사겠다는데 제가 저런 소리를 들어야하나요? 저는 일하다가 너무 상처받아서 회사 뒷뜰에서 혼자 서럽게 울었습니다. 언니는 그런뜻으로 말한게 아니라고 하는데,아니면 무슨뜻이냐고 물으면 그냥 아니라고만 하고 우깁니다. 그럼 내 삶 스스로 책임 안진다는 저 말 그대로 받아들이면 되냐. 언니는 날 그렇게 보고있었냐고 물었더니 제 말을 따라한거다 니가 삐딱선을 탔다 그냥 대화일 뿐이다. 내가 너를 비난해서 얻을게 뭐가있냐, 어제까지 잘지냈던 내 동생 깔아뭉게고 감정소비해서 무슨 이득이냐 라는 말을 하던데, 네, 도데체 무슨 이득이길래 저런말을 할까요? 저는 도저히 이해가 안가서요. 어떻게 타인의 삶을 자기가 보이는 기준대로 판단하고 평가 할수 있는지.너무 무례하고 선 넘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그 사람이 되어본것도 아니고, 머리속을 들여다본것도 아닌데, 어떻게 감히 남의 생각과 인생에 대해서 니 인생은 그렇잖아 책임안지잖아 하며 면전에다가 말을 할 수있는지. 이해가 안가요. 저도 제 밑으로 남동생이 있고, 남동생이 아무리 자기멋대로 사는거 같아보여도남동생한테 절대 그런말 할 수없어요. 자기만의 생각이 있을테니까.제가 감히 뭐라고 남동생한테 니 삶은 이러쿵저러쿵 할 수 있겠어요? 아빠한테 말하니 언니가 널 걱정해서 그런거다 너가 잘못받아들인거라고 하는데저는 그게 더 화가나요. 걱정한다고 남을 깎아내리는건지..
카톡있음) 언니랑 싸웠는데 제가 잘못받아들인건가요?
저는 하루아침에 제 할일 스스로 생각도 안하고 제 삶의 책임도 안지는 무책임한 사람이 됐습니다.
언니는 가정을 꾸려 주부로 살고있으며 저는 미혼입니다.그냥 저 스스로도 능력없어서 결혼못한걸로 생각하고 저 혼자 제 인생이나 잘 살아가자라는 마음으로 돈 차곡 모으면서 살고있는 사람입니다.
일요일 주말까지만해도 같이 밥먹고 하하호호 이야기 하고 잘 놀았는데갑자기 언니가 저는 생각도 없고 삶에 책임도 안진다고 뭐라고 하네요.
카톡내용에도 있듯이 저는 운전을 못해요. 면허는 있지만 장롱이고,그냥 .. 못해요 ㅎㅎ 괜히 도로에 나가서 폐끼치지 말자 하며 버스타고 다녀요.사람마다 각자 잘하는부분도 있고, 부족한 분야가 있다고 생각해요.
뭐 언니한테 여기 데려다주라 좀 태워달라 귀찮게 한적 1도 없습니다.
카톡내용에 있는 다른사람차 얻어타는것도 아는 지인분과 같이 약속하고 지인분이 본인 남편차 타고 같이 가자고 해서 그냥 같이 간거였어요.
왠만하면 부탁잘안하고 버스 잘타고 다녀요.
근데 제가 운전못하고 차없는걸로
혼자 해보려할 것과 할일도 생각안하고 삶을 스스로 책임도 안지는 무책임한 사람이 되어야 하나요?
제가 제 빚을 내서 집을 사든 제가 감당하고 온전히 제 삶을 책임져야 하니 돈 함부로 쓸 수 없다는데, 내가 진짜 차가 필요해질때 내가 사겠다는데
제가 저런 소리를 들어야하나요? 저는 일하다가 너무 상처받아서 회사 뒷뜰에서 혼자 서럽게 울었습니다.
언니는 그런뜻으로 말한게 아니라고 하는데,아니면 무슨뜻이냐고 물으면 그냥 아니라고만 하고 우깁니다.
그럼 내 삶 스스로 책임 안진다는 저 말 그대로 받아들이면 되냐. 언니는 날 그렇게 보고있었냐고 물었더니 제 말을 따라한거다 니가 삐딱선을 탔다 그냥 대화일 뿐이다.
내가 너를 비난해서 얻을게 뭐가있냐, 어제까지 잘지냈던 내 동생 깔아뭉게고 감정소비해서 무슨 이득이냐 라는 말을 하던데, 네, 도데체 무슨 이득이길래 저런말을 할까요?
저는 도저히 이해가 안가서요.
어떻게 타인의 삶을 자기가 보이는 기준대로 판단하고 평가 할수 있는지.너무 무례하고 선 넘는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그 사람이 되어본것도 아니고, 머리속을 들여다본것도 아닌데, 어떻게 감히 남의 생각과 인생에 대해서 니 인생은 그렇잖아 책임안지잖아 하며 면전에다가 말을 할 수있는지. 이해가 안가요.
저도 제 밑으로 남동생이 있고, 남동생이 아무리 자기멋대로 사는거 같아보여도남동생한테 절대 그런말 할 수없어요. 자기만의 생각이 있을테니까.제가 감히 뭐라고 남동생한테 니 삶은 이러쿵저러쿵 할 수 있겠어요?
아빠한테 말하니 언니가 널 걱정해서 그런거다 너가 잘못받아들인거라고 하는데저는 그게 더 화가나요. 걱정한다고 남을 깎아내리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