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살 남자입니다
여자친구와 연애를 한지는 230일 정도 됬습니다.
여자친구와 만나기 전 서로 결혼관에 대해서
얘기했고 저는 좋은 사람이 있다면 언제든 하고 싶다였고
여자친구는 비혼주의지만 좋은 사람이 있으면 한다 였습니다
여자친구는 외적으로 제 스타일이라 많이 끌려서
빨리 불타올랐습니다 그래서 100일 정도 만난 뒤에
결혼얘기을 먼저 꺼냈고 서로 결혼을 전제로 만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여자친구와 연애를 하면서 좋을때도 많았지만
생전 처음 겪어보는 힘든 일도 많아서 그게 쌓이다 보니
이런 것들을 내가 안고 갈 수 있을까? 하는 힘듬이 있습니다
한번은 여자친구와 같이 식당에서 일을 하는데
손님이 번호를 따면 거절을 못해서 번호를 줬는데
제가 이장면을 시시티비로 목격하고 엄청 화가나서 머라했고
여자친구도 사과를 하며 실수를 인정했습니다 그 이후로
그런일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의 아버지와 우연히 마주쳐서 인사를 했었는데
저보고 인상 좋다고 한번 만나보라고 했답니다(이때 사귀고 있었는데 아버지한테는 얘기를 안했습니다) 그 뒤로 몇일 뒤에 여자친구가 아버지한테 사귀는 거를 얘기해서 알고 계셨는데
여자친구와 같이 여자친구 폰을 보고 있었는데 그 타이밍에
아버지가 카톡으로 부잣집 아들 선 보라고 톡이 오셔서
저를 좋아하는 거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뒤통수 맞은 느낌이였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한테 이게 어떻게 된거냐고 물으니 아버지가 하도 좋은 사람이라고 그냥 받기만 해보라고 했답니다.. 그래서 확실히 아버지한테 얘기하라고 요구 했고
저 보는 앞에서 전화로 오빠랑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고 해서
그 이후론 별 일이 없었습니다. 또 어제 일인데 여자친구가 결혼한 사촌오빠집에 일박이일로 놀러간다고 해서 알겠다고 하고 저는 친구 두명과 함께 셋이서 카페에서 얘기중이였는데 갑자기 여자친구 번호로 사촌오빠분이 전화가 오셔서 술을 많이 드시고 자기 동생 귀한 동생이니까 울리지말고 잘하라며 저를 테스트 한번 해봐야 한다고 구미로 오라고 하더라구요. 순간 이게 뭐지 하며 기분이 나빳는데 맞춰드리며 알겠다고 얘기많이 들었는데 좋으신 분이라 들었다고 조만간에 찾아 뵙겠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그리고 저도 카페에서 나와서 운전 중이였는데 또 전화오셔서 왜 카톡답장 안해주냐 하시길래 운전중이였다고 하니 운전하기 전에 운전한다고 얘기해야 돼지 않냐며 저를 훈계하는 겁니다.. 아무리 여자친구 가족이라지만 얼굴 한번 못본 사람에게 그런소리를 들으니 점점 기분이 안좋아서 그 후로는 대답만 했습니다 그 후로 같은 내용으로 전화가 두세번 더 왔고 여자친구가 원래 자려고 했는데 저 때문에 못자는 거 아니냐며 뭐라래서 그런거 아니라고 근데 여자친구가 거기서 안자고 싶다하니 제가 데리러 가겠다해서 새벽두시에 한시간에 걸쳐 데리러 갔다가 가볍게 인사드리고 여자친구와 집으로 가는 길에 사촌오빠분 너무 무례하다고 왜 중간역할 제대로 안해서 얼굴한번 못본 사람한테 욕먹게 만드냐며 뭐라했고 여자친구는 미안하다며 게속 사과중인데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아직 여자친구가 좋고 게속 만날 생각은 있는데 결혼까지 생각하면 도저히 안고 갈 수 없겠단 판단이
드는데 어떻게 조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저는 30살 자영업자고 집에 도움없이 2.5억 정도 모았습니다 집도 매매로 하나 있구요(풀대출)
여자친구는 28살이고 따로 모은 돈은 없고 대출이3천 정도 있지만 월소득이 5-600정도 되서 금방 갚을 듯 합니다
결혼생각중인 여자친구의 가족과 트러블..
30살 남자입니다
여자친구와 연애를 한지는 230일 정도 됬습니다.
여자친구와 만나기 전 서로 결혼관에 대해서
얘기했고 저는 좋은 사람이 있다면 언제든 하고 싶다였고
여자친구는 비혼주의지만 좋은 사람이 있으면 한다 였습니다
여자친구는 외적으로 제 스타일이라 많이 끌려서
빨리 불타올랐습니다 그래서 100일 정도 만난 뒤에
결혼얘기을 먼저 꺼냈고 서로 결혼을 전제로 만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그렇게
여자친구와 연애를 하면서 좋을때도 많았지만
생전 처음 겪어보는 힘든 일도 많아서 그게 쌓이다 보니
이런 것들을 내가 안고 갈 수 있을까? 하는 힘듬이 있습니다
한번은 여자친구와 같이 식당에서 일을 하는데
손님이 번호를 따면 거절을 못해서 번호를 줬는데
제가 이장면을 시시티비로 목격하고 엄청 화가나서 머라했고
여자친구도 사과를 하며 실수를 인정했습니다 그 이후로
그런일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여자친구의 아버지와 우연히 마주쳐서 인사를 했었는데
저보고 인상 좋다고 한번 만나보라고 했답니다(이때 사귀고 있었는데 아버지한테는 얘기를 안했습니다) 그 뒤로 몇일 뒤에 여자친구가 아버지한테 사귀는 거를 얘기해서 알고 계셨는데
여자친구와 같이 여자친구 폰을 보고 있었는데 그 타이밍에
아버지가 카톡으로 부잣집 아들 선 보라고 톡이 오셔서
저를 좋아하는 거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뒤통수 맞은 느낌이였습니다 그래서 여자친구한테 이게 어떻게 된거냐고 물으니 아버지가 하도 좋은 사람이라고 그냥 받기만 해보라고 했답니다.. 그래서 확실히 아버지한테 얘기하라고 요구 했고
저 보는 앞에서 전화로 오빠랑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고 해서
그 이후론 별 일이 없었습니다. 또 어제 일인데 여자친구가 결혼한 사촌오빠집에 일박이일로 놀러간다고 해서 알겠다고 하고 저는 친구 두명과 함께 셋이서 카페에서 얘기중이였는데 갑자기 여자친구 번호로 사촌오빠분이 전화가 오셔서 술을 많이 드시고 자기 동생 귀한 동생이니까 울리지말고 잘하라며 저를 테스트 한번 해봐야 한다고 구미로 오라고 하더라구요. 순간 이게 뭐지 하며 기분이 나빳는데 맞춰드리며 알겠다고 얘기많이 들었는데 좋으신 분이라 들었다고 조만간에 찾아 뵙겠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그리고 저도 카페에서 나와서 운전 중이였는데 또 전화오셔서 왜 카톡답장 안해주냐 하시길래 운전중이였다고 하니 운전하기 전에 운전한다고 얘기해야 돼지 않냐며 저를 훈계하는 겁니다.. 아무리 여자친구 가족이라지만 얼굴 한번 못본 사람에게 그런소리를 들으니 점점 기분이 안좋아서 그 후로는 대답만 했습니다 그 후로 같은 내용으로 전화가 두세번 더 왔고 여자친구가 원래 자려고 했는데 저 때문에 못자는 거 아니냐며 뭐라래서 그런거 아니라고 근데 여자친구가 거기서 안자고 싶다하니 제가 데리러 가겠다해서 새벽두시에 한시간에 걸쳐 데리러 갔다가 가볍게 인사드리고 여자친구와 집으로 가는 길에 사촌오빠분 너무 무례하다고 왜 중간역할 제대로 안해서 얼굴한번 못본 사람한테 욕먹게 만드냐며 뭐라했고 여자친구는 미안하다며 게속 사과중인데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아직 여자친구가 좋고 게속 만날 생각은 있는데 결혼까지 생각하면 도저히 안고 갈 수 없겠단 판단이
드는데 어떻게 조언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 저는 30살 자영업자고 집에 도움없이 2.5억 정도 모았습니다 집도 매매로 하나 있구요(풀대출)
여자친구는 28살이고 따로 모은 돈은 없고 대출이3천 정도 있지만 월소득이 5-600정도 되서 금방 갚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