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로남불 대표 때문에 인생이 한순간에 지옥이 되어버림

ㅇㅇ2023.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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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도 안되는 쓰레기가 정치질 통해 다시 대표로 취임(공공기관임)
전에도 본인이 예뻐하는 직원은 대리에서 팀장으로 고속 승진 시키고
당장 본인 마음에 안들텐데도 미래를 위해 바른 소리하는 직원들은 좌천 시키거나 말도 안되는 인사배치로 결국 사표 쓰게 만들고
결국 2년간 과반 이상 사표 써서 인사 문제로 감사 지적 당하고 본인이 좌천 당한 놈임.

근데 정치적 이유로 5년만에 돌아오더니
과거에 얽매여서 본인이 쫓겨난 그 시절로 돌아가겠다, 나 말고 다른 대표이사들이 내가 한 업적 다망쳤다 시정하더니
비로 정기 인사에서 소수의 본인 라인들 의견만 듣고 죄다 승진 내지 실적 챙길 업무로 배치,
본인 없을 때 들어온 직원들은 전공이고 경력이고 신경 안쓰고 다 테트리스 식으로 방치,
육아휴직 들어간 직원들도 물론 다 상의 없이 전보,
이 문제로 시끄러워지니까 팀장들 불러서 직원들 감시하라고 지시,
있던 유연 근무제도도 사용 못하게 지시,
다른 직원들은 겸직 허용도 못마땅하게 여겨서 허가 안해주더니
정작 대표인 본인은 대학 출강 잘만 하고
이딴 식이면서 대학에서 hr강의 맡고 있고
국고보조금법이나 운영 지침 신경 전혀 안쓰고 지인들 몰아주려고 낭비,
앞서 언급한 대리-팀장 고속 승진했던 직원 다시 팀장으로 채용 후 본부장 대직까지 맡긴 후 굳이 공석인 본부장 자리 채용할 필요 있냐고 시전,
잘 있던 변호사 노무사 자르고 다시 채용한 사람들은 자기 고등학교 동창과 그 부인,
애초에 현재의 노조도 원래 있던 노조 없애려고 팀장 이상급들 지시해서 만든 어용노조에… 대표한테 충성한답시고 노조 간부들 중 팀장급들 최근 단체로 직책 반납하고 이를 본인 위치 고려해줘서 고맙다고 치하. 지자체에서 눈칫밥 줬다고 압박한 게 사실이지만.
민간 단체 눈치 보느라 매일 직원들 피 말리게 하면서 밖에선 소통이 중요하고 고객이 중요하다고 난리.
직원들 퇴사도 마음대로 못하게 하고 항상 본인이 잘났고 본인이 정답이다 가스라이팅 시전.
본인 라인 소수 의견만 듣고 항상 전직원과 소통하고, 직원들이 잘 따라줘서 감사하다고 헛소리.

오늘도 술 먹고 너무 갑갑해서 하소연차 써봄.
정신병 걸릴 거 같음.
직원은 곧 내부고객이며 hr엔 외부고객만 있는 게 아니라는 걸 정말 모르는 거 같음. 하긴, 알면 이러겠나.
숨 막혀 죽을 것 같음. 제발 기관장 뽑을 때 낙하산, 공로 치하, 지인 찬스 이딴 식으로 뽑지 좀 않았으면 함. 시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기관에서 자기 뱃속만 챙기는 놈들이 태반이었지만 이 새끼는 역대급으로 썩었고, 얘를 다시 데려다놓은 이 지자체를 혐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