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긴글이 될 듯하여 양해 먼저 구합니다. 제겐 첫 사회생활을 통해 만난 친구가 있는데요 벌써 15년 됐네요. 그친구가 23살에 남친을 만나 연애를 하더니 그해에 애기가 생겼어요 그래서 직장그만두 고 결혼식은 올리지 않고 애 낳구 혼인신고하고 잘 살았습니다. 그러구 3년후에엔 둘째두 낳았구요. 그런데 어느날 부터 남편이 늦게 들어오고 새벽에 문자오고 그러길래 이상해서 알아보니 역시 여자가 있었더랍니다. 그 남편이라는 사람 직업이 요리사인데요 그곳에 예 약실직원으로온 여자애랑 눈이 맞았지 뭐에요. 그 여자는 딸하나 있는 돌싱이었구요. 친구 가 바람피는거 알고 남편 회사 후배에게 확인하니까 그인간(친구남편) 기다렸다는듯 짐싸 들고 나갔답니다. 그리고 더 황당한것은 그둘이 살다 수중에 돈이 없다보니 아이들 보험들 은것을 해약해가지고 그여자랑 생활비로 썼다는 겁니다. 그 얘기 들었을때 와 정말 인간아 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친구에게 그냥 간통죄로 그 년놈들 집어 넣으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울 답답한 친구 애들때문인지 그렇게는 못하더라구요 그리고 8년 넘게 집에서 살림 만하던 사람이라 막막하기도 하구요. 남편이 돌아오길 바랬나 봅니다.그렇게 아무것도 없 이 버려진 친구 동생이 도와줘서 애들 둘데리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그 남편이라는 놈 일년 넘게 이혼해달라구 요구하고 집에 와서 애들보는 앞에서 내친구 폭행하고 아 정말 화가나 서 에휴~ 참다 못한 친구 결국 이혼해 줬습니다. 정말 바보지요?? 저같으면 그냥 감옥에 처넣는건데!!! 그리고 위자료요 참나 또 열받으려구 하네 !! 위자료는요 살고 있던집 전세 1 500만원이구요 그것도 빚갚고 나니 정말 딱 200만원 남더랍니다. 제 친구는 이혼하고 동생 집에 얹혀 살며 다시 사회생활 시작했구요 아이들은 그 못쓸놈이 친자식은 내팽겨치구 그 년 딸만 데리고 산다고해서 시댁에 맏겨졌습니다. 그리고 방학때는 친구가 애들 데리고 있 었구요. 그리고 두 년놈들 같이 살다 헤여졌다 반복하면서 살구 있다고 합니다. 암튼 제가 조언을 구하고 싶은것은 애들 할머니께서 몸이 불편하셔서 친구보고 아이들 데려가라고 해서 데리고 왔습니다. 친구는 작은 건설회사 경리업무보면서 회사에 대출받아서 상가 건 물 작은 원룸에 살구요 물론 월셉니다. 초등학생 아이둘 키우기엔 좀 벅차죠 아니 많이 벅 차죠 그래서 남편에게 아이들 양육비를 달라고 했는데요 참 어이없게 그 년에게 문자가 왔 습니다. 제가 그대로 올려 보겠습니다. "돈달라구하면 쳐줄꺼라생각해서 돈얘길하니! 멍청 한거도정도것해!글구니새끼데리구있구싶음니가알아서해!미친짓좀그만쳐해라!!보증금쳐 가져갔음그냥조용히살아" 너무 어이없는친구 제게 그대로 문자 보내줬더라구요 아 열받아 제가 이런데 친군 오죽 어이없고 힘들겠습니까?? 여러분 전 이 년놈 세상에 얼굴 못들고 다니게 해주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리고 양육비는 물론 받아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당연히 받을 수 있게 법으로 되어있다는걸 알고요 하지만 어떻게 하면 될지 제가 힘이 되주고 싶은데 방법을 알지못해서요 여러분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조언을 구하는 요지 1. 그 사람같지 않은 인간들 어떻게 망신을 톡톡히 줄수있는지? 2. 양육비를 받아낼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정말 화가나서 조언 좀 해주세요.
먼저 긴글이 될 듯하여 양해 먼저 구합니다.
제겐 첫 사회생활을 통해 만난 친구가 있는데요 벌써 15년 됐네요.
그친구가 23살에 남친을 만나 연애를 하더니 그해에 애기가 생겼어요 그래서 직장그만두
고 결혼식은 올리지 않고 애 낳구 혼인신고하고 잘 살았습니다. 그러구 3년후에엔 둘째두
낳았구요. 그런데 어느날 부터 남편이 늦게 들어오고 새벽에 문자오고 그러길래 이상해서
알아보니 역시 여자가 있었더랍니다. 그 남편이라는 사람 직업이 요리사인데요 그곳에 예
약실직원으로온 여자애랑 눈이 맞았지 뭐에요. 그 여자는 딸하나 있는 돌싱이었구요. 친구
가 바람피는거 알고 남편 회사 후배에게 확인하니까 그인간(친구남편) 기다렸다는듯 짐싸
들고 나갔답니다. 그리고 더 황당한것은 그둘이 살다 수중에 돈이 없다보니 아이들 보험들
은것을 해약해가지고 그여자랑 생활비로 썼다는 겁니다. 그 얘기 들었을때 와 정말 인간아
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친구에게 그냥 간통죄로 그 년놈들 집어 넣으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울 답답한 친구 애들때문인지 그렇게는 못하더라구요 그리고 8년 넘게 집에서 살림
만하던 사람이라 막막하기도 하구요. 남편이 돌아오길 바랬나 봅니다.그렇게 아무것도 없
이 버려진 친구 동생이 도와줘서 애들 둘데리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그 남편이라는 놈 일년
넘게 이혼해달라구 요구하고 집에 와서 애들보는 앞에서 내친구 폭행하고 아 정말 화가나
서 에휴~ 참다 못한 친구 결국 이혼해 줬습니다. 정말 바보지요?? 저같으면 그냥 감옥에
처넣는건데!!! 그리고 위자료요 참나 또 열받으려구 하네 !! 위자료는요 살고 있던집 전세 1
500만원이구요 그것도 빚갚고 나니 정말 딱 200만원 남더랍니다. 제 친구는 이혼하고 동생
집에 얹혀 살며 다시 사회생활 시작했구요 아이들은 그 못쓸놈이 친자식은 내팽겨치구 그
년 딸만 데리고 산다고해서 시댁에 맏겨졌습니다. 그리고 방학때는 친구가 애들 데리고 있
었구요. 그리고 두 년놈들 같이 살다 헤여졌다 반복하면서 살구 있다고 합니다. 암튼 제가
조언을 구하고 싶은것은 애들 할머니께서 몸이 불편하셔서 친구보고 아이들 데려가라고
해서 데리고 왔습니다. 친구는 작은 건설회사 경리업무보면서 회사에 대출받아서 상가 건
물 작은 원룸에 살구요 물론 월셉니다. 초등학생 아이둘 키우기엔 좀 벅차죠 아니 많이 벅
차죠 그래서 남편에게 아이들 양육비를 달라고 했는데요 참 어이없게 그 년에게 문자가 왔
습니다. 제가 그대로 올려 보겠습니다. "돈달라구하면 쳐줄꺼라생각해서 돈얘길하니! 멍청
한거도정도것해!글구니새끼데리구있구싶음니가알아서해!미친짓좀그만쳐해라!!보증금쳐
가져갔음그냥조용히살아" 너무 어이없는친구 제게 그대로 문자 보내줬더라구요 아 열받아
제가 이런데 친군 오죽 어이없고 힘들겠습니까?? 여러분 전 이 년놈 세상에 얼굴 못들고 다니게 해주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리고 양육비는 물론 받아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당연히 받을 수 있게 법으로 되어있다는걸 알고요 하지만 어떻게 하면 될지 제가
힘이 되주고 싶은데 방법을 알지못해서요 여러분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조언을 구하는 요지
1. 그 사람같지 않은 인간들 어떻게 망신을 톡톡히 줄수있는지?
2. 양육비를 받아낼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