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홀 서빙 알바 1년 9개월째 근속 중입니다.
최근 몇 달간 알바생간 차별 및 편애하는 사장님 때문에 고민이라 이게 저만의 착각인지 궁금하여 글 올려봅니다.
사건의 발단 ::
1. 내 생일선물이라며 아웃백 기프트카드 10만 원짜리를 준다더니 카톡 선물도 아니고 따로 사진만 저장한 걸 문자로 보내줬는데 5만 원만 보내줌. 그러려니 하고 주말 쉬는 날에 쓰려고 보니 잔액이 0원이라 함. 따져물으니 분명히 본인이 산건데 왜 안 되는지 모르겠다며 나보고 항의해 보라 함;; 결국 그러고 아무런 대처도 없다가 알고보니 중복 판매였다며 환불만 하고 난 아무것도 못 받음
2. 주말 알바가 안 구해져서 몇 주간 대타 뛴 적 있는데 새로 구한 알바생한테 나를 지칭하며 웬일로 호의적으로 도와주는지 모르겠다며 비아냥거림. 심지어 내가 여기서 일하면서 다이어트에 성공해서 연애까지 했다며 허위사실을 말함
3. 사장이 유독 예뻐라하는 주말 알바생이 있는데 내가 대타로 돕고 있었음. 기존 주말 스케줄 쫙 변경한 상태였는데 나한테만 얘기도 안 해주고 새 알바생 뽑음. 졸지에 2월까지만 근무인 걸 그 예뻐라하는 알바생한테 전해들음
차별받는다고 느낀 점 ::
1. 예뻐라하는 주말 알바생은 인제 반년 막 지났는데 시급 11,000원으로 알아서 먼저 올려주면서 나는 1년 꽉 채우고 내가 먼저 올려달래서 11,000원 됨
2. 주말 알바생은 드라이브도 시켜주고 술도 3번이나 30만 원어치 사주면서 나는 1년 동안 빵 한번 얻어먹음
3. 주말 알바생은 조금만 기침해도 약 사다주고 포켓몬 빵도 구해서 대령하더니 내가 스티커 모은다고 할 때는 들은 척도 안 하면서 정작 내가 출근하는 시간대는 나오지도 않아서 사장 얼굴 한 달에 한번 옴
사소한 거 하나까지 다 편애하는 사장 때문에 미칠 거 같아요
최근 몇 달간 알바생간 차별 및 편애하는 사장님 때문에 고민이라 이게 저만의 착각인지 궁금하여 글 올려봅니다.
사건의 발단 ::
1. 내 생일선물이라며 아웃백 기프트카드 10만 원짜리를 준다더니 카톡 선물도 아니고 따로 사진만 저장한 걸 문자로 보내줬는데 5만 원만 보내줌. 그러려니 하고 주말 쉬는 날에 쓰려고 보니 잔액이 0원이라 함. 따져물으니 분명히 본인이 산건데 왜 안 되는지 모르겠다며 나보고 항의해 보라 함;; 결국 그러고 아무런 대처도 없다가 알고보니 중복 판매였다며 환불만 하고 난 아무것도 못 받음
2. 주말 알바가 안 구해져서 몇 주간 대타 뛴 적 있는데 새로 구한 알바생한테 나를 지칭하며 웬일로 호의적으로 도와주는지 모르겠다며 비아냥거림. 심지어 내가 여기서 일하면서 다이어트에 성공해서 연애까지 했다며 허위사실을 말함
3. 사장이 유독 예뻐라하는 주말 알바생이 있는데 내가 대타로 돕고 있었음. 기존 주말 스케줄 쫙 변경한 상태였는데 나한테만 얘기도 안 해주고 새 알바생 뽑음. 졸지에 2월까지만 근무인 걸 그 예뻐라하는 알바생한테 전해들음
차별받는다고 느낀 점 ::
1. 예뻐라하는 주말 알바생은 인제 반년 막 지났는데 시급 11,000원으로 알아서 먼저 올려주면서 나는 1년 꽉 채우고 내가 먼저 올려달래서 11,000원 됨
2. 주말 알바생은 드라이브도 시켜주고 술도 3번이나 30만 원어치 사주면서 나는 1년 동안 빵 한번 얻어먹음
3. 주말 알바생은 조금만 기침해도 약 사다주고 포켓몬 빵도 구해서 대령하더니 내가 스티커 모은다고 할 때는 들은 척도 안 하면서 정작 내가 출근하는 시간대는 나오지도 않아서 사장 얼굴 한 달에 한번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