삥뜯긴썰

쓰니2023.02.22
조회572

저는 지금 15살학생입니다
제가 오늘 해볼 이야기는 4학년때 이었던 이야기 입니다.
저는 3학년때부터 오빠와 엄마가 게임을 문제로 항상 싸우는 모습을 볼때마다 욕을하는걸 봐왔습니다.
저는 사실 누가봐도 아주 활발하고 상처를 안받을거 같지만 저는 항상 누군가 저에게 "너때문이야"라는 얘기를 들을때마다 항상 심장이 미친듯이 뛰고 울고 싶을때가 많았습니다
그러다 엄마와 오빠가 싸울때 하던 욕이 생각나3학년때부터 상스러운 말을 하고 다녔습니다.
그러다 저를 엄청 싫어하던 아이가 저보고 가방을 훔쳤다고 하는겁니다.
그당시 화려하고 옆으로 매던 가방을 저보고 가져갔다고 하니 억울해 저는 아니라고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저에게 의심이 몰려 저는 또 욕을 했습니다.
그러다 4학년으로 올라가고 저를 싫어하던 친구가 저에게 사과를 하며 앞으로 친하게 지내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사과를하고 친하게 지냈습니다.
어느날부터 그 친구가 저보고무언가를 사달라고 하는일이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안사준다고하니 저보고 절교를 하자고 하더라고요.
그때당시 4학년이었던저는 친구가 잃고싶지않아 제가 1년넘게 모은 돈을 다 그친구 사주는데 썼습니다.
아마 한 20만원정도를 그친구한테 주니 저는 돈이 더 이상 없었습니다.
그러다 오빠가 열심히 모아노은 동전으로 친구를 사줬습니다.
그런데 제가 돈을 까먹고 안가져와 그친구보고 "나 천원좀 빌려줄래?"라고 물어보니 저보고 거지냐고 그러고는 "너 동전으로 줄거지? 싫어" 그래서 저는 바보같이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그러다 유치원때부터 친하던 친구가 저를 도와줬습니다.
정말 고마웠던 기억에 저는 아직도 고맙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친구가 아직도 미워 정말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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