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친구가 정말 없습니다. 친구라고는 같은 영어학원에 다니는 6명밖에 없었습니다. 원래는 가온(가명)이라는 친구도 같이 놀았었는데 가온이가 늘 학원 숙제를 안 해오고 열심히 수업을 하지 않아서 수업 분위기를 망치고 일부러 제 숙제를 베껴서 저랑 제 친구들이 가온이를 싫어하기 시작했습니다. 가온이도 그닥 신경쓰지 않아서 저희도 신경 쓰지 않고 저희끼리 재밌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하루는 저랑 제 친구들끼리 19일에 놀자고 계획을 짜고 있을 때 였습니다. 그때 갑자기 제 친구 중 한 명이 "가온이도 같이 놀기로 결정했으니까 싫은 사람은 빠져." 이러는 거에요. 근데 그때 그 애 말투는 자기가 저희 무리에서 서열 1등이란 듯이었습니다. 저희 나머지 친구들은 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럼 우리 다 빠지겠다고 하고 그 친구랑 손절을 했습니다.
근데 그 손절한 친구는 제 친구들 중 가장 오래된 친구였고 서로가 서로의 삶의 이유였던 사이였는데 갑자기 그 친구가 그런 행동으로 너무 어이가 없어서 손절은 했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잘 한 짓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왠지모르게 자꾸 제가 잘못한 것만 같은 기분이 듭니다. 저 잘 한 거 겠죠?
객관적인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친구랑 손절했습니다
저는 친구가 정말 없습니다. 친구라고는 같은 영어학원에 다니는 6명밖에 없었습니다. 원래는 가온(가명)이라는 친구도 같이 놀았었는데 가온이가 늘 학원 숙제를 안 해오고 열심히 수업을 하지 않아서 수업 분위기를 망치고 일부러 제 숙제를 베껴서 저랑 제 친구들이 가온이를 싫어하기 시작했습니다. 가온이도 그닥 신경쓰지 않아서 저희도 신경 쓰지 않고 저희끼리 재밌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하루는 저랑 제 친구들끼리 19일에 놀자고 계획을 짜고 있을 때 였습니다. 그때 갑자기 제 친구 중 한 명이 "가온이도 같이 놀기로 결정했으니까 싫은 사람은 빠져." 이러는 거에요. 근데 그때 그 애 말투는 자기가 저희 무리에서 서열 1등이란 듯이었습니다. 저희 나머지 친구들은 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럼 우리 다 빠지겠다고 하고 그 친구랑 손절을 했습니다.
근데 그 손절한 친구는 제 친구들 중 가장 오래된 친구였고 서로가 서로의 삶의 이유였던 사이였는데 갑자기 그 친구가 그런 행동으로 너무 어이가 없어서 손절은 했지만 시간이 지나면 지날 수록 잘 한 짓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왠지모르게 자꾸 제가 잘못한 것만 같은 기분이 듭니다. 저 잘 한 거 겠죠?
객관적인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