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으로 부터 3~4년 전부터 이마에 도무지 정체를 알수 없는 무엇인가가 보이기 시작하였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넘어가다 악화가 되어 병원을 찾았습니다. 처음으로 간 병원의 의사는 일종의 피부성 질환이라고 말씀하시고 연고를 주시더군요... 근데 이게 연고를 바르면 조금 차도를 보이고, 연고를 바르지 않으면 원상 복구 되더군요.. 그러던차에 중국 법인으로 발령이 나서 중국에서 근무를 하게되었습니다. 중국에서 여러 병원을 찾아다녔지만 병원에 갈때만 차도를 보이고 낫지가 않더군요. 일종의 세균성 질환이라는 말만 되풀이하더군요... 중국에서 근무하던 중 작년 9월말에 한국으로 출장 갈 일이 있어 인천의 한 병원을찾았습니다.(소위 피부과 전문병원) 이마를 보던 의사가 저에게 묻더군요.. 다른 병원에 가봤는지... 그래서 여러 병원을 다녔다고 얘기하였습니다. 그 의사왈 다른 병원에선 뭐라고 얘기하던가요? 라며 다시 질문을 하더군요.. 그래서, 그걸 왜 물어보냐고 물었죠.. 그 의사왈 ; 나도 이런 경우는 처음인지라.... 그래서 피부성 질환이라고 얘기하는 병원도 있었고, 세균성이라고 얘기하는 병원도 있었다고 하였지요? 그랬더니 그 의사왈 : 바이러스성은 아닌것 같은데 잘 모르겠군요... 암튼 약 처방전 줄테니 약구에서 약 받아가세요...하더군요.. 속으로 이런 돌팔이...하면서 병원을 나와 근처 야국에 가서 처방전을 내밀고 봉투에 넣어주는 약을 아무생각없이 받고 중국으로 들어왔습니다. 중국에 와서 이마에 약을 바르려고 약 상자를 보는 순간 .... 아니 이게 모야? 하는 생각이 들더군여.. 약 상자에 쓰인 약의 이름은 라**(3자로 된 약이름). 그런데 중간에 빨간색바탕의 흰색 문자가 눈에 띄더군요.. 무좀전문치료제. 아니, 무슨 이마에 무좀이라니.... 암튼 지금도 그약을 조금씩 바르고는 있습니다만, 개운한 감정은 아닙니다. 어느 병원을 찾아가야 할런지.... 용하다는 병원 좀 알려주세요...
이마에 무좀이라니...
지금으로 부터 3~4년 전부터 이마에 도무지 정체를 알수 없는 무엇인가가 보이기
시작하였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넘어가다 악화가 되어 병원을 찾았습니다.
처음으로 간 병원의 의사는 일종의 피부성 질환이라고 말씀하시고
연고를 주시더군요...
근데 이게 연고를 바르면 조금 차도를 보이고, 연고를 바르지 않으면 원상 복구 되더군요..
그러던차에 중국 법인으로 발령이 나서 중국에서 근무를 하게되었습니다.
중국에서 여러 병원을 찾아다녔지만 병원에 갈때만 차도를 보이고 낫지가 않더군요.
일종의 세균성 질환이라는 말만 되풀이하더군요...
중국에서 근무하던 중 작년 9월말에 한국으로 출장 갈 일이 있어
인천의 한 병원을찾았습니다.(소위 피부과 전문병원)
이마를 보던 의사가 저에게 묻더군요..
다른 병원에 가봤는지...
그래서 여러 병원을 다녔다고 얘기하였습니다.
그 의사왈 다른 병원에선 뭐라고 얘기하던가요? 라며 다시 질문을 하더군요..
그래서, 그걸 왜 물어보냐고 물었죠..
그 의사왈 ; 나도 이런 경우는 처음인지라....
그래서 피부성 질환이라고 얘기하는 병원도 있었고, 세균성이라고 얘기하는 병원도 있었다고 하였지요?
그랬더니 그 의사왈 : 바이러스성은 아닌것 같은데 잘 모르겠군요...
암튼 약 처방전 줄테니 약구에서 약 받아가세요...하더군요..
속으로 이런 돌팔이...하면서 병원을 나와 근처 야국에 가서 처방전을 내밀고
봉투에 넣어주는 약을 아무생각없이 받고 중국으로 들어왔습니다.
중국에 와서 이마에 약을 바르려고 약 상자를 보는 순간 ....
아니 이게 모야? 하는 생각이 들더군여..
약 상자에 쓰인 약의 이름은 라**(3자로 된 약이름).
그런데 중간에 빨간색바탕의 흰색 문자가 눈에 띄더군요..
무좀전문치료제.
아니, 무슨 이마에 무좀이라니....
암튼 지금도 그약을 조금씩 바르고는 있습니다만, 개운한 감정은 아닙니다.
어느 병원을 찾아가야 할런지....
용하다는 병원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