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없는 고아의 삶이 외롭고 슬프고 힘든것 처럼
우리 인생의 참 부모 되시는 하나님이 없는 삶은
아프고 외롭고 슬프고 힘들 수 밖에 없습니다.
"나의 아버지와 나의 어머니는 나를 버려도, 주님은 나를 돌보아 주십니다."(시편27:10)
"어머니가 어찌 제 젖먹이를 잊겠으며, 제 태에서 낳은 아들을 어찌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비록 어머니가 자식을 잊는다 하여도, 나는 절대로 너를 잊지 않겠다."(이사야49:15)
인생의 굴레 아픔 슬픔 외로움을 이겨 내기 위해
종교를 가지고
많은 고행과 수행 선행을 행하지만
여전히 죄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해
삶의 고난과 저주 질병을 그대로 짊어지고
고통 속에 신음 하다가 어디로 가는지도 모른체 죽음을 맞이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자신을 우리의 아버지라 칭하시고
부모가 자식을 돌보듯 하나 밖에 없는 자기 아들 예수님을
우리를 위해 보내셔서
인간 스스로 해결 할 수 없는 모든 죄를 짊어져 십자가에 대신 죽으시고 부활 하셔서
자신을 믿고 진심으로 회개한 모든 이들에게 고난과 저주 질병에서
자유를 주시고 영원한 천국으로 우리를 인도해 주십니다.
인생은 생로병사가 아닙니다. 속지 마세요
인생은 태어나 부모되신 하나님을 섬기다가 건강하게 수명을 다 채우고
내 부모가 계신 영원한 내 고향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복된 삶인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셔서 외아들을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사람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요한복음3:16)
"죽음아, 너의 승리가 어디에 있느냐? 죽음아, 너의 독침이 어디에 있느냐?"
죽음의 독침은 죄요, 죄의 권세는 율법입니다.
그러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우리는 감사를 드립니다.(고린도전서15:55)
다른 종교와 달리 왜 하나님을 아버지라 하나?
우리 인생의 참 부모 되시는 하나님이 없는 삶은
아프고 외롭고 슬프고 힘들 수 밖에 없습니다.
"나의 아버지와 나의 어머니는 나를 버려도, 주님은 나를 돌보아 주십니다."(시편27:10)
"어머니가 어찌 제 젖먹이를 잊겠으며, 제 태에서 낳은 아들을 어찌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비록 어머니가 자식을 잊는다 하여도, 나는 절대로 너를 잊지 않겠다."(이사야49:15)
인생의 굴레 아픔 슬픔 외로움을 이겨 내기 위해
종교를 가지고
많은 고행과 수행 선행을 행하지만
여전히 죄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해
삶의 고난과 저주 질병을 그대로 짊어지고
고통 속에 신음 하다가 어디로 가는지도 모른체 죽음을 맞이 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자신을 우리의 아버지라 칭하시고
부모가 자식을 돌보듯 하나 밖에 없는 자기 아들 예수님을
우리를 위해 보내셔서
인간 스스로 해결 할 수 없는 모든 죄를 짊어져 십자가에 대신 죽으시고 부활 하셔서
자신을 믿고 진심으로 회개한 모든 이들에게 고난과 저주 질병에서
자유를 주시고 영원한 천국으로 우리를 인도해 주십니다.
인생은 생로병사가 아닙니다. 속지 마세요
인생은 태어나 부모되신 하나님을 섬기다가 건강하게 수명을 다 채우고
내 부모가 계신 영원한 내 고향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복된 삶인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셔서 외아들을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사람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요한복음3:16)
"죽음아, 너의 승리가 어디에 있느냐? 죽음아, 너의 독침이 어디에 있느냐?"
죽음의 독침은 죄요, 죄의 권세는 율법입니다.
그러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에게 승리를 주시는 하나님께 우리는 감사를 드립니다.(고린도전서15: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