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하고 싶은데 어찌할까요?
계약직으로 2년 전에 입사 했고, 3일후면 퇴사입니다.
처음 입사 했을때 최고 선임 이었던 동갑내기에게 이른바 태움 정도는 아니더라도, 부당한 일을 많이 당했습니다.
계약직이라 2년이면 자동 퇴사이고, 1년 휴직후에 다시 들어오는 회사입니다.
트라우마가 생길 정도로 저를 갈궜던 뇬이 다시 입사해 제 밑으로 들어 왔습니다.
동료들에겐 자기는 그런적 없다고 하고, 저를 미워한적도 없다고 오리발 내밉니다.
아직도 그때일을 생각하면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퇴사 3일 남았는데, 어찌해야 할까요?
저는 그뇬 때문에 다시 입사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그냥 나가기는 너무 억울하네요.
복수하고 싶어요.
계약직으로 2년 전에 입사 했고, 3일후면 퇴사입니다.
처음 입사 했을때 최고 선임 이었던 동갑내기에게 이른바 태움 정도는 아니더라도, 부당한 일을 많이 당했습니다.
계약직이라 2년이면 자동 퇴사이고, 1년 휴직후에 다시 들어오는 회사입니다.
트라우마가 생길 정도로 저를 갈궜던 뇬이 다시 입사해 제 밑으로 들어 왔습니다.
동료들에겐 자기는 그런적 없다고 하고, 저를 미워한적도 없다고 오리발 내밉니다.
아직도 그때일을 생각하면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퇴사 3일 남았는데, 어찌해야 할까요?
저는 그뇬 때문에 다시 입사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그냥 나가기는 너무 억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