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에 맡기기

ㅇㅇ2023.02.23
조회385
내 세상은 그 사람으로 가득차서 헤어지기 싫은데 놓아줘야 할 때가 온 것 같아 해줄 수 있는 게 헤어지는 것 밖에 없다 
이 사랑의 끝은 내가 너를 너무 오래 잡고 있었다는 생각으로 마침표를 찍는구나
옆에서 조금이라도 더 오래 보고 들을 수 있었기에 고마웠어 
존재하지 않음에 무뎌지는 날이 오겠지

댓글 1

ㅇㅇ오래 전

겪어봐야 아는 아픔이죠..많이 힘드셨을텐데 이제 좋은분 만나셔서 사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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