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이제 21살이 된 건장한 청년입니다. ㅋㅋㅋ 전 태어나서 한번도 나이트를 안가봤고 그런데를 싫어했습니다. 그런데 친구들이 계속 가자고 꼬셔서 결국 어제 갔는데요 ... 정말 적응하기 힘들었습니다. ㅠㅠ(춤도 못추고 말주변도 없어서ㅜㅜ) 나이트에 물이 올를쯤 슬슬 부킹이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진짜 못생긴 여자분이 제옆에 앉드라구요... 근데 전 뭐라 말해야 될지 몰라서 머뭇머뭇 됬는데.. 그여자분이 이러시는거에요~ 여자 : 저기여~ 제가 여기 부킹와줬으면 술이라도 따라줘야되는거 아닌가요? 저 : 아 .. 제가 처음이라.. 뭐라 할지 몰라서.. 죄송해요 술따라 드리죠~(솔직히 그 여자분이랑 놀고 싶지 않았어요 ㅜㅜ) 그렇게 술따라주고 나이도 물어보고 그런식으로 쫌 얘기 했는데.. 그여자분이 맥주를 두병 반정도를 혼자 다마시고 가신거에요 ㅡㅡ 친구가 맘에 안들면 말하지 않으면 그냥 알아서간다길래 말안하고 있었는데 그 여자분은 제가 말하지 않으면 술 더달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전 어쩔수 없이 계속 술을 따라줬죠 ㅜㅜ 그여자분은 자기 술마실꺼 다마시고 그냥 암말도 안하고 걍 가드라구요 ......................................................... 진짜 얼굴 진상인데.. 나이트에 오는 여자들은 다이러나요???????????? 너무 뻔뻔했어요.. 그여자 왔다가니까 기본 맥주 세병은 걍 날아간 셈이더군요 .. 들어온지 삼십분만에 ... 만약 이여자분 이 글 보신다면 다른데서는 이러지마요 얼굴도 못생겨가지고 성격까지 드러우면 살아가기 힘들꺼에요 ㅜ 이만 저의 첫 나이트 후기를 적어보았습니다.
노원 오션XXX 나이트의 그녀...
안녕하세요~
전 이제 21살이 된 건장한 청년입니다. ㅋㅋㅋ
전 태어나서 한번도 나이트를 안가봤고 그런데를 싫어했습니다.
그런데 친구들이 계속 가자고 꼬셔서 결국 어제 갔는데요 ...
정말 적응하기 힘들었습니다. ㅠㅠ(춤도 못추고 말주변도 없어서ㅜㅜ)
나이트에 물이 올를쯤 슬슬 부킹이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근데 진짜 못생긴 여자분이 제옆에 앉드라구요...
근데 전 뭐라 말해야 될지 몰라서 머뭇머뭇 됬는데..
그여자분이 이러시는거에요~
여자 : 저기여~ 제가 여기 부킹와줬으면 술이라도 따라줘야되는거 아닌가요?
저 : 아 .. 제가 처음이라.. 뭐라 할지 몰라서.. 죄송해요 술따라 드리죠~(솔직히 그 여자분이랑 놀고 싶지 않았어요 ㅜㅜ)
그렇게 술따라주고 나이도 물어보고 그런식으로 쫌 얘기 했는데.. 그여자분이 맥주를 두병 반정도를 혼자 다마시고 가신거에요 ㅡㅡ 친구가 맘에 안들면 말하지 않으면 그냥 알아서간다길래 말안하고 있었는데 그 여자분은 제가 말하지 않으면 술 더달라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전 어쩔수 없이 계속 술을 따라줬죠 ㅜㅜ 그여자분은 자기 술마실꺼 다마시고 그냥 암말도 안하고 걍 가드라구요 .........................................................
진짜 얼굴 진상인데.. 나이트에 오는 여자들은 다이러나요????????????
너무 뻔뻔했어요.. 그여자 왔다가니까 기본 맥주 세병은 걍 날아간 셈이더군요 ..
들어온지 삼십분만에 ... 만약 이여자분 이 글 보신다면 다른데서는 이러지마요
얼굴도 못생겨가지고 성격까지 드러우면 살아가기 힘들꺼에요 ㅜ
이만 저의 첫 나이트 후기를 적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