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잘해줘도 솔직히 느낌이 그냥 안 좋은 것 같으면 함부로 대함이게 뇌절 못하고 그 사람한테 은연중에 신경질내고 물건 던짐. 화나면 사람 때려야하고 각목으로 내리치고 싶음 남녀 성별 이나 나이 안가리고 다. 누군가 조언해주면 고나리질 같아서 쌍욕부터 나옴.툭하면 소외된 기분들면서 눈물이 나오다가도 맘어딘가 매일 허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