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 진한 거 잘 어울리는 주로 고양이상 애들 한정!! 임 얼굴 ㅈㄴ 꾸꾸로 가서 입꾹닫하고 있다가 뭐 뒤로 유인물 넘기거나 누가 네 근처로 펜 떨어트리거나 할 때 입 열자마자 유들유들하게 반응하면 개굿임 앟 고마워~ 뭐 이런 거ㅋ 오글거리지만 새학기 때마다 친구 없어서 의도치않게 말 걸기 힘든(?) 컨셉으로 오해받았능데 입 열자마자 푸화라랗 이러면서 웃고 헐 ㅈ같다…. ㅠ.ㅠ 이런 말투 써서 애들이 편해졌다는 말 진짜 많이 들었름 물론 깔끔함이랑 ‘자기한테 어울리게 진한’ 화장이 포인트임ㅇㅇ 진하다고 속눈썹 붙이라는 거 아니다…
얘들아 새학기 반전 컨셉 이거 ㅊ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