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열받아서 글올려요본인 결혼식할때는 친구들이 참석 안하면 큰일이라도 나는듯이 굴더니 막상 남 결혼식땐 ㅋ 애엄마면 당연히 결혼식같은거 못 다니는다는 식의 태도 결혼식 끝나니 어떻게 앞뒤가 이렇게 달라지죠? 원래 결혼하고 애낳으면 다 그렇게 되는건가요? 이 언니는 저랑 10년지기고요.언니는 지금 40살이에요.언니가 30살일때 첨만났고. 성격 좋았어요. 그때만 해도.언니가 38살정도때부터 히스테리를 부리나 하는 느낌이 들긴 했었어요오랜 친구들이랑도 다 싸우고 친구들 욕을 그렇게 하더라고요.그러다 어떤남자랑 연애하더니 나아지더라고요? 언니는 그러다 그 남자랑 임신하게 됐고, 또 결혼도 하게 됐어요전 언니 결혼식 당시 일때문에 제주였고 서울 결혼식에 참석 못하게 되는 상황이 됐어요. 미안하다 못간다 그랬더니 난리가 났죠. 꼭 전화로 해야하는거 아니냐며, 자기 임신중이라 우울해서 더 지금 말이 아니라고, 장문의 문자와 함께 "난 니가 지방에서 했어도 가족이 생사를 가를정도 일 아니면 너가 우선이라 갔을거야"라며 너무 서운해하길래급히 부랴부랴 서울로 갔었죠전 결혼 생각도 없고 그냥 축하해주러 친구로서 간 겁니다 ㅎ그런데 2년뒤인 1주일전"넌 결혼 꼭 서울에서 해~~ 애때문에 지방은 못가"(결혼생각없는 저라도 저말듣고 기분나빴죠) 이렇게 말해서 갑자기 킹받앗져?본인 결혼식 못갈땐 그렇게 난리더니 저렇게 말한다고?솔직히 빡쳤어요힘들게 결혼식 보러 제주에서 뱅기타고 급히 서울 갔는데 저런식이니그러더니 갑자기 언니 결혼식때 제 복장 지적저는 결혼식 복장, 남들 입는 정장, 입지 않고 진짜, 대충 입고 갔어요(물론 잘했다는거 아닙니다)평소 남눈치 그렇게 보는 성격도 아니고그거까지 신경쓸 여력이 없었어요그냥 가서 축하해주면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었는데그러더니 언니 결혼식때의 제 복장을 다시 지적하더라고요신랑이 내 옷을 욕하든 누가 내 복장을 욕 하든.. 그걸 왜 나한테 전하지..? 2년전 결혼식 복장얘기를 왜 이제와서 꺼내면서 꼽주는지 이해가 안가네요"보풀 난 후리스"그거 입으면 큰 죄라도 짓는건가요?ㅋㅋㅋ언니 본인은 몇시간째 철철 울고 있다며 옆에서 신랑이 그만하라고 난리라고 했고진짜 신랑이 제 욕을 한건지 궁금했죠 다시보니 또 빡치네욤^.^ 이렇게 대화가 끝났구요현재는 서로 연락 안하는 상태입니다연락해서 욕해주고싶은데 그러지 못해 여기 올려요여태 안한 말이 있는데혼자 자기 이쁜줄 심취해서 묻지도 않은 스스로 외모 칭찬 왜자꾸 해? 고양이상에 팔다리가 길고 하얘서 남자들이 좋아한다고? 누가 물어봄?내지인들이 다 언니보고 성.괴.라고 했어 성형너무 심하다고그리고 본인 성격이 그러니 20년지기 단짝이 결혼식에 안오지. 누굴 탓하니.. 조신녀코스프레해서 퐁퐁남 잡아서 결혼하더니 니 남편이 불쌍하지. 니 과거 다 톡서랍에 저장돼있는데 나보고 맨날 대화내역 지우라고 한거 ㅋㅋ
애있으면 친구 결혼식 안가는게 당연한거죠????
너무 열받아서 글올려요
본인 결혼식할때는 친구들이 참석 안하면 큰일이라도 나는듯이 굴더니
막상 남 결혼식땐 ㅋ 애엄마면 당연히 결혼식같은거 못 다니는다는 식의 태도
결혼식 끝나니 어떻게 앞뒤가 이렇게 달라지죠?
원래 결혼하고 애낳으면 다 그렇게 되는건가요?
이 언니는 저랑 10년지기고요.
언니는 지금 40살이에요.
언니가 30살일때 첨만났고. 성격 좋았어요. 그때만 해도.
언니가 38살정도때부터 히스테리를 부리나 하는 느낌이 들긴 했었어요
오랜 친구들이랑도 다 싸우고 친구들 욕을 그렇게 하더라고요.
그러다 어떤남자랑 연애하더니 나아지더라고요? 언니는 그러다 그 남자랑 임신하게 됐고, 또 결혼도 하게 됐어요
전 언니 결혼식 당시 일때문에 제주였고 서울 결혼식에 참석 못하게 되는 상황이 됐어요.
미안하다 못간다 그랬더니 난리가 났죠. 꼭 전화로 해야하는거 아니냐며, 자기 임신중이라 우울해서 더 지금 말이 아니라고,
장문의 문자와 함께 "난 니가 지방에서 했어도 가족이 생사를 가를정도 일 아니면 너가 우선이라 갔을거야"
라며 너무 서운해하길래
급히 부랴부랴 서울로 갔었죠
전 결혼 생각도 없고 그냥 축하해주러 친구로서 간 겁니다 ㅎ
그런데 2년뒤인 1주일전
"넌 결혼 꼭 서울에서 해~~ 애때문에 지방은 못가"(결혼생각없는 저라도 저말듣고 기분나빴죠)
이렇게 말해서 갑자기 킹받앗져?
본인 결혼식 못갈땐 그렇게 난리더니 저렇게 말한다고?
솔직히 빡쳤어요
힘들게 결혼식 보러 제주에서 뱅기타고 급히 서울 갔는데 저런식이니
그러더니 갑자기 언니 결혼식때 제 복장 지적
저는 결혼식 복장, 남들 입는 정장, 입지 않고 진짜, 대충 입고 갔어요(물론 잘했다는거 아닙니다)
평소 남눈치 그렇게 보는 성격도 아니고
그거까지 신경쓸 여력이 없었어요
그냥 가서 축하해주면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었는데
그러더니 언니 결혼식때의 제 복장을 다시 지적하더라고요
신랑이 내 옷을 욕하든 누가 내 복장을 욕 하든..
그걸 왜 나한테 전하지..?
2년전 결혼식 복장얘기를 왜 이제와서 꺼내면서 꼽주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보풀 난 후리스"그거 입으면 큰 죄라도 짓는건가요?ㅋㅋㅋ
언니 본인은 몇시간째 철철 울고 있다며
옆에서 신랑이 그만하라고 난리라고 했고
진짜 신랑이 제 욕을 한건지 궁금했죠
다시보니 또 빡치네욤^.^
이렇게 대화가 끝났구요
현재는 서로 연락 안하는 상태입니다
연락해서 욕해주고싶은데 그러지 못해 여기 올려요
여태 안한 말이 있는데
혼자 자기 이쁜줄 심취해서 묻지도 않은 스스로 외모 칭찬 왜자꾸 해? 고양이상에 팔다리가 길고 하얘서 남자들이 좋아한다고? 누가 물어봄?
내지인들이 다 언니보고 성.괴.라고 했어 성형너무 심하다고
그리고 본인 성격이 그러니 20년지기 단짝이 결혼식에 안오지. 누굴 탓하니..
조신녀코스프레해서 퐁퐁남 잡아서 결혼하더니 니 남편이 불쌍하지. 니 과거 다 톡서랍에 저장돼있는데 나보고 맨날 대화내역 지우라고 한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