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한국나이 35살 백수입니다. 저는 27살에 청약에 당첨되어 부모님 돈과 대출을 받아 4억9천5백에 집을 구매하였고 운이 좋게 2022년 비트코인으로 9억이상을 벌었습니다. 집에 저당잡혀있던 대출을 모두 상환하고 현재 들어가있는 시드는 총5억5천 (-54%상태) 정도 되고 2억정도는 통장에 있습니다. 작년 5월말부터 28살 여자친구와 동거를 시작했습니다. 28살 여자친구의 직업은 프리랜서 이고 많게 벌때는 700가까이도 벌지만 현재 평균 150~230 정도 벌고 있습니다. 여자친구는 이혼을 한 상태이고, 이혼조정중에 저와 만나게 되었습니다. 당시 만날때도 이혼남과 이혼조정중이었고, 제가 여자친구를 차를 태우고 다니며 발벗고 나서 최대한 이혼하면서 재산에 대해 손해보는것 없이 처리해줬었습니다. 이혼했던 남자도 직접 본적도 있구요. 5월부터 제가 사는집에서 동거를 하기 시작했고 현재까지 동거생활 유지중입니다. 서로의 대한 의심과 갈등들을 싸우면서 하나씩 해소해나가고 있습니다. 서로 상처되는 말도 많이 했었고, 싸울때 는 제가 정말 화가나서 참을 수가 없어 제 핸드폰이나 모니터 식탁등을 던졌던 적도 세너번 있었습니다. 같이 생활하다보니 서로에 대한 오해와 싸움,갈등은 살아온 환경이 많이 달라 당연시하게 되어가는거 같습니다. 먼저 여자친구는 저와 미래에 대한 삶의 태도가 전혀 달랐었습니다. 저는 운이좋게 비트코인으로 인해 재산을 남들과 비슷하게 평균 정도로 쌓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여자친구는 그런 상황도 아닐뿐더러, 본인의 꿈은 자기가 취미로 돈을 벌면서 필요한곳에 돈을 사용하고, 남자(남편)가 벌어서 가져와야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거 같습니다. 이것도 자라온 환경에 대한 차이인거 같아서 이해하려고 노력했었습니다. 여친과 제가 살아온 환경에 대해 얘기가 필요할거 같아 먼저 적습니다. 저희 집은 부모님 두분은 항상 일을 해오셨고 5살때까지는 월세를 살았지만 부모님이 양말하나, 옷하나 아끼고 아껴서 초등학교 3학년때 서울에 있는 아파트로 이사를 했었습니다. 아직도 그때 살았던 방한칸짜리 2층집이 생각납니다. 초등학교 3학년 이후부터는 저도 어느정도 우리집이 중산층이라고 생각하고 살았던거 같습니다. 물론 부모님이 아끼고 사시는건 제가 어릴때나 지금이나 똑같습니다. 여자친구쪽은 아버지가 대기업에 임원까지 하셨었고, 아버지가 모든 생활비를 내시고 어머님이 받으신 생활비로 어릴때부터 여자친구가 결혼을 하기 전까지 지원해주셨던걸로 알고있습니다. 어머님도 일을 하시며 모으신 돈으로 부동산에 투자하여 재산을 축적해오신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생활 환경의 차이로 저와 다르게 생각하는거 같습니다. (제생각입니다.) 처음 여자친구와 작년 5월말부터 동거를 하면서 이혼조정이 진행되던 떄라 당시에 전남편과 같이살던 집도 정리가 안되어서 저와같이 왔다갔다 하면서 남은짐들을 정리도 했었습니다. 여자친구가 당시 일하던 사무실이 집에서 차타고 10분~15분 거리인 오피스텔이었는데 매일 아침 출근할때마다 제가 데려다주고 퇴근할떄되면 데리고 왔었습니다. 일 나가는것도 힘들어하여 집에 남는방이 있어 방하나에 일할공간을 만들어줬습니다. 이 오피스텔 계약은 올해3월까지 이고 매달 월세와 관리비포함 55만원은 여자친구가 일한 수입으로 냈습니다. 저와 둘이 생활하면서 한달 제 개인카드값이 1천만원씩 세달동안 나왔었습니다. 저도 대책없이 막썼고, 배달음식, 술, 옷, 식세기, 인덕션, 음식물처리기, 아이패드, 컴퓨터, 여친선물 등등 같이 살게되었으니 부족한거 없이 편하게 해주려고 제 카드로 다 썼습니다. 여자친구가 힘들지않게 도와주고 싶었던건, 여자친구가 이혼 했을 당시 여자친구가 공동명의의 집을 이혼남의 유책사유로 인해 위자료로 집 명의를 가져오게 되었고 그때 발생했던 취득세, 양도세, 변호사비용 등 당장 돈이 없다고 말해서 생활비는 제 카드로 모두 해결했었습니다. 일체 돈에 대해선 제가 여자친구에게 달라고 요구를하거나 어떠한것도 여자친구에게 결제를 하라고 했던적이 없었습니다. 여자친구는 개인PT도 받고있습니다. 여자친구가 금액이 너무 부담스럽다고 도와주면 안되냐고 하여서 30회 200만원 결제인데 반을 내주었고 개인PT를 받았었습니다. 이혼절차가 끝나고 정신적으로 너무 고통스럽다고 하여 한달동안 제주도로 한달살기를 갔었습니다. 여자친구와 상의없이 제가 펜션을 예약하고 부족하지 않게끔 해줘야겠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제주의 동,서,남,북 일주일씩 한달간 있었고 대략 800만원 정도 썼던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있으면서 이엏게 막 쓰고살면 안될거 같아서 중간중간에 돈에 대한 얘기도 많이 했었습니다. 주로 아껴서 쓰자라는 얘기였고 돈에 대해서 얘기하기 시작하면 거의 싸웠던거 같습니다. 말싸움이 잦았고 제주도에서 돌아와 오늘까지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오전에도 돈 얘기로 말이 나와 싸우게 되어서 누가 이상한건지 의견을 듣고싶어 상황을 써보기로 생각했습니다. 나머지 얘기는 추후에 올리겠습니다.
동거중입니다. 1
작년 5월말부터 28살 여자친구와 동거를 시작했습니다. 28살 여자친구의 직업은 프리랜서 이고 많게 벌때는 700가까이도 벌지만 현재 평균 150~230 정도 벌고 있습니다. 여자친구는 이혼을 한 상태이고, 이혼조정중에 저와 만나게 되었습니다. 당시 만날때도 이혼남과 이혼조정중이었고, 제가 여자친구를 차를 태우고 다니며 발벗고 나서 최대한 이혼하면서 재산에 대해 손해보는것 없이 처리해줬었습니다. 이혼했던 남자도 직접 본적도 있구요.
5월부터 제가 사는집에서 동거를 하기 시작했고 현재까지 동거생활 유지중입니다. 서로의 대한 의심과 갈등들을 싸우면서 하나씩 해소해나가고 있습니다. 서로 상처되는 말도 많이 했었고, 싸울때 는 제가 정말 화가나서 참을 수가 없어 제 핸드폰이나 모니터 식탁등을 던졌던 적도 세너번 있었습니다. 같이 생활하다보니 서로에 대한 오해와 싸움,갈등은 살아온 환경이 많이 달라 당연시하게 되어가는거 같습니다. 먼저 여자친구는 저와 미래에 대한 삶의 태도가 전혀 달랐었습니다. 저는 운이좋게 비트코인으로 인해 재산을 남들과 비슷하게 평균 정도로 쌓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여자친구는 그런 상황도 아닐뿐더러, 본인의 꿈은 자기가 취미로 돈을 벌면서 필요한곳에 돈을 사용하고, 남자(남편)가 벌어서 가져와야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거 같습니다. 이것도 자라온 환경에 대한 차이인거 같아서 이해하려고 노력했었습니다.
여친과 제가 살아온 환경에 대해 얘기가 필요할거 같아 먼저 적습니다.
저희 집은 부모님 두분은 항상 일을 해오셨고 5살때까지는 월세를 살았지만 부모님이 양말하나, 옷하나 아끼고 아껴서 초등학교 3학년때 서울에 있는 아파트로 이사를 했었습니다. 아직도 그때 살았던 방한칸짜리 2층집이 생각납니다. 초등학교 3학년 이후부터는 저도 어느정도 우리집이 중산층이라고 생각하고 살았던거 같습니다. 물론 부모님이 아끼고 사시는건 제가 어릴때나 지금이나 똑같습니다.
여자친구쪽은 아버지가 대기업에 임원까지 하셨었고, 아버지가 모든 생활비를 내시고 어머님이 받으신 생활비로 어릴때부터 여자친구가 결혼을 하기 전까지 지원해주셨던걸로 알고있습니다. 어머님도 일을 하시며 모으신 돈으로 부동산에 투자하여 재산을 축적해오신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생활 환경의 차이로 저와 다르게 생각하는거 같습니다. (제생각입니다.)
처음 여자친구와 작년 5월말부터 동거를 하면서 이혼조정이 진행되던 떄라 당시에 전남편과 같이살던 집도 정리가 안되어서 저와같이 왔다갔다 하면서 남은짐들을 정리도 했었습니다. 여자친구가 당시 일하던 사무실이 집에서 차타고 10분~15분 거리인 오피스텔이었는데 매일 아침 출근할때마다 제가 데려다주고 퇴근할떄되면 데리고 왔었습니다. 일 나가는것도 힘들어하여 집에 남는방이 있어 방하나에 일할공간을 만들어줬습니다. 이 오피스텔 계약은 올해3월까지 이고 매달 월세와 관리비포함 55만원은 여자친구가 일한 수입으로 냈습니다.
저와 둘이 생활하면서 한달 제 개인카드값이 1천만원씩 세달동안 나왔었습니다. 저도 대책없이 막썼고, 배달음식, 술, 옷, 식세기, 인덕션, 음식물처리기, 아이패드, 컴퓨터, 여친선물 등등 같이 살게되었으니 부족한거 없이 편하게 해주려고 제 카드로 다 썼습니다. 여자친구가 힘들지않게 도와주고 싶었던건, 여자친구가 이혼 했을 당시 여자친구가 공동명의의 집을 이혼남의 유책사유로 인해 위자료로 집 명의를 가져오게 되었고 그때 발생했던 취득세, 양도세, 변호사비용 등 당장 돈이 없다고 말해서 생활비는 제 카드로 모두 해결했었습니다. 일체 돈에 대해선 제가 여자친구에게 달라고 요구를하거나 어떠한것도 여자친구에게 결제를 하라고 했던적이 없었습니다. 여자친구는 개인PT도 받고있습니다. 여자친구가 금액이 너무 부담스럽다고 도와주면 안되냐고 하여서 30회 200만원 결제인데 반을 내주었고 개인PT를 받았었습니다.
이혼절차가 끝나고 정신적으로 너무 고통스럽다고 하여 한달동안 제주도로 한달살기를 갔었습니다. 여자친구와 상의없이 제가 펜션을 예약하고 부족하지 않게끔 해줘야겠다고 생각했었습니다. 제주의 동,서,남,북 일주일씩 한달간 있었고 대략 800만원 정도 썼던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제주도에 있으면서 이엏게 막 쓰고살면 안될거 같아서 중간중간에 돈에 대한 얘기도 많이 했었습니다. 주로 아껴서 쓰자라는 얘기였고 돈에 대해서 얘기하기 시작하면 거의 싸웠던거 같습니다. 말싸움이 잦았고 제주도에서 돌아와 오늘까지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오전에도 돈 얘기로 말이 나와 싸우게 되어서 누가 이상한건지 의견을 듣고싶어 상황을 써보기로 생각했습니다.
나머지 얘기는 추후에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