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일한다고 하고 새벽에 직장동료랑 노래주점

ㅇㅇ2023.02.24
조회757
남친이 사무실에서 일한다고 하고

사무실 유부녀 직원이랑 둘이
노래주점을 가서 밤 12시부터 4시까지 노래 술 등 먹고 부르고
11만원치 비용이 나오고
택시를 같이 타고 그 직원 집까지 바래다 주고

본인은 사무실가서 자고
제가 전화하니 일이 지금 끝났다고 새벽 5시에
전활받네요
그리고 밤새 논사실은 카드사용내역보고 알았구요

아무일 없었다 노래만 불렀다 전화안받은건 잘못 했다
하구요

원래 술좋아하고 노래방좋아하고 5년만나면서 술+노래방+연락두절 사건은 5번정도 있었어요 초반 2년째 만날때 3번
그이후에 또 한번 그런거 같고 어제 마지막 사건

다신 안하겠다 미안하다 니가 생각하는 그런일 없다 하고
그 직장동료 통화까지 시켜주네요 결백하다고
그 여자도 생각하는 그런일 없다며
다시는 이런일 없을거라고 하네요

믿을까요 또? 지난5년처럼요? ㅜㅜ
어제 밤새 잠 못잤네요 ㅜㅜ 지난 사건 4번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