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판을 거진 한 6,7년 만에 들어온 30대 초 남자입니당.종종 울 와이프가 네이트판 하던게 생각나 진짜 오랜만에 들어와봄요 현재 트레이너로 일하고 있고 올해 1월에 결혼 했어요 ㅎㅎ.. 허니문 베이비로 애기가 생겨서 너무 좋고 감사하지만..제가 직업상 매일 늦게 가는 패턴이다 보니 와이프에게 미안해죽겠습니다 ㅠㅠ 그렇다고 돈을 많이 버는 것도 아니구,,참 ㅠ 최근들어 입덧도 심해지고 뼈마디 아파하는 와이프보면 눈물이 찔끔 납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제가 나중에 가정을 지키기고 처자식을 먹여살리기 위해 트레이너라는 직업을 이어가는게 맞을까.. 하 모르겠다 참 돈을 버는 걸 떠나서 끊임없이 저 스스로에게 투자하고 발전해야 하는 강박에 시달리면서이렇게 힘들어하는 와이프를 매번 기다리게 하는게 맞는걸까..매년 대회준비 때문에 다이어트를 극도로 해야하고 밤마다 수업으로 집에 들어오면 12시 언저리..내가 늦게 집가는 건 전혀 문제가 아니지만 혼자두고 와이프 생각하면 너무 마음이 아프다.. 그냥 넋두리 써봤습니다.. 기도해야겠습니다.. 일찍이 빨리 하는 일을 접고 다른 분야를 뛰어들지 아니면 제가 있는 분야에서 더 노력해서 올라가야 할지 모르겠다~~~으아아ㅏㅏㅏ
우리 와이프 임신했는데 너무 미안함...
현재 트레이너로 일하고 있고 올해 1월에 결혼 했어요 ㅎㅎ.. 허니문 베이비로 애기가 생겨서 너무 좋고 감사하지만..제가 직업상 매일 늦게 가는 패턴이다 보니 와이프에게 미안해죽겠습니다 ㅠㅠ 그렇다고 돈을 많이 버는 것도 아니구,,참 ㅠ
최근들어 입덧도 심해지고 뼈마디 아파하는 와이프보면 눈물이 찔끔 납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제가 나중에 가정을 지키기고 처자식을 먹여살리기 위해 트레이너라는 직업을 이어가는게 맞을까.. 하 모르겠다 참 돈을 버는 걸 떠나서 끊임없이 저 스스로에게 투자하고 발전해야 하는 강박에 시달리면서이렇게 힘들어하는 와이프를 매번 기다리게 하는게 맞는걸까..매년 대회준비 때문에 다이어트를 극도로 해야하고 밤마다 수업으로 집에 들어오면 12시 언저리..내가 늦게 집가는 건 전혀 문제가 아니지만 혼자두고 와이프 생각하면 너무 마음이 아프다..
그냥 넋두리 써봤습니다.. 기도해야겠습니다.. 일찍이 빨리 하는 일을 접고 다른 분야를 뛰어들지 아니면 제가 있는 분야에서 더 노력해서 올라가야 할지 모르겠다~~~으아아ㅏㅏ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