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간 이제는 나에게 관심없는것 같다는 내 생각과 뒤돌아보면서 뒤늦게 알아차린 짧은 문장 한마디 두마디 세마디 단지 부정하려고 애써봤자 현실은 이제 너와 계속 서로를 이어나갈 수 없는 사이가 된거다 너도 잘 지내고 나도 잘 지내면 그걸로 되는거다 깔끔하게 포기한다 잘 살아라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