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면 항상 설레고 행복해요
문제는 학교 방학이 시작되면서 생겨요
저희가 장거리라 방학을 하면 2주에 한번씩 만나 데이트를 해요
근데 제가 1주일 이상 남자친구를 만나지 않으면 마음이 식고 연락하는 게 귀찮아요
그래서 답장도 3-4시간 텀으로 하거나 대충해요
사귀기 전에도 몇번 이랬었고 사귀고 난 후에도 계속 이게 지속되니 남자친구가 이제는 이런 상황이 계속 생기니까 너무 힘들고 지친다고 하네요
제가 1주일 이상 안봐서 식고 귀찮다 해도 다시 만나서 데이트하면 남자친구가 너무 좋아요 설레는 마음이 생기고
이거 어떻게 해야 될까요 제 마음이 왜 이러는 지도 모르겠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