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말 그대로 외국인이라고 무시하는 애들 ㅡ 보통 공무원 계통. 근데 이 경우는 소수임. 그리고 이건 상대방이 좀 험한 인상이거나 덩치있음 잘 안그럼. 가끔 개념 밥말아먹은 양아치들이나 시비털긴 함
2. 원래 그런 애들 ㅡ 보통 20대 혹은 중년
한국과 다르게 일본은 그냥 반말부터 박는 애들 많음. 이 부류는 외국인이라서 무시한다기 보다는 "내가 존대할 필요성"을 못 느끼는 상대한테는 그냥 반말이 디폴트임.
ㅡ 체감상 근 10년사이 급증. 보통 학력이 좀 낮거나 노는 계통, 밤의 번화가에 많음. 중고등학생이 교사와 선배에게 반말까거나, 대학교수한테도 반말하는 경우가 있음.
3. 외국인에게 친절하려는 이들
일본인들의 이상한 착각이 "외국인에게 일본어는 어려우니까 친절하게 쉬운 반말로 해주자"고 생각함. 아이에게 쉽게 설명하는 느낌으로 외국인에게 말하다보니 반말이나옴. 보통 동갑이나 나이드신분들이 이럼.
ㅡ 그냥 말하는 태도 보면 3패턴중 하나인거 알 수 있음. 1번은 딱 들어도 인간미 없고 딱딱하게 말하고, 2번은 뭔가 싸가지 없거나 머리나쁜 티가 나는 말투고, 3번은 반말인데 태도 좋음
일본에서 반말하는 사람들 유형
1. 말 그대로 외국인이라고 무시하는 애들 ㅡ 보통 공무원 계통. 근데 이 경우는 소수임. 그리고 이건 상대방이 좀 험한 인상이거나 덩치있음 잘 안그럼. 가끔 개념 밥말아먹은 양아치들이나 시비털긴 함
2. 원래 그런 애들 ㅡ 보통 20대 혹은 중년
한국과 다르게 일본은 그냥 반말부터 박는 애들 많음. 이 부류는 외국인이라서 무시한다기 보다는 "내가 존대할 필요성"을 못 느끼는 상대한테는 그냥 반말이 디폴트임.
ㅡ 체감상 근 10년사이 급증. 보통 학력이 좀 낮거나 노는 계통, 밤의 번화가에 많음. 중고등학생이 교사와 선배에게 반말까거나, 대학교수한테도 반말하는 경우가 있음.
3. 외국인에게 친절하려는 이들
일본인들의 이상한 착각이 "외국인에게 일본어는 어려우니까 친절하게 쉬운 반말로 해주자"고 생각함. 아이에게 쉽게 설명하는 느낌으로 외국인에게 말하다보니 반말이나옴. 보통 동갑이나 나이드신분들이 이럼.
ㅡ 그냥 말하는 태도 보면 3패턴중 하나인거 알 수 있음. 1번은 딱 들어도 인간미 없고 딱딱하게 말하고, 2번은 뭔가 싸가지 없거나 머리나쁜 티가 나는 말투고, 3번은 반말인데 태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