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유치원 다녔고 어릴적부터 1년에 한번씩 해외여행 가고 유럽에서 살다 오기도 했고 부모님도 사이 좋으셔서 싸우는 것도 1년에 5번 채 안 되고 나 예체능 하는데 그거 지원해줄 재력 있으시고 아빠 월 1000 이상 벌고 자가 살고 명문 사립 고등학교 (학비 1500정도)다님.. 엄마 아빠 둘 다 명문대 나왔고 엄마는 전업주분데 본인이 하고싶은거 다 하면서 사심(친구랑 호킹스도 자주 가고 취미? 같이 배우는 것도 많음). 난 사실 우리 집이 그냥 서민인줄 알았는데 판 보다보니까 내가 ㄹㅇ 부모님 잘 만났구나 싶음.
판 보다보면 내가 얼마나 풍족하게 사는지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