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뷔는 예능캐 웃음포인트 너무 많아ㅋㅋㅋ
오 새삼 생얼도 존잘임에 놀라고
운전도 맡은 뷔는 두손으로 운전대 잡으며 긴장한 모습을 보이고
"불편한 점이 있으면 말해 달라"함
박서준 "니 자세가 불편해" ㅋㅋㅋ
그러자 이서진은 "자세가 FM "이라함 이거 칭찬이지~ㅎㅎ
긴장한 태형이가 귀여운 사장님ㅋ
사실 울 텽이 원래 한손으로도 운전 잘하는데
드디어 숙소 도착 규모에 휘둥그레
이때부터 사장님과 김인턴의 티키타카 시작됨ㅋㅋ
인턴 1시간 먼저 출근 하라더니 차가 한대인데 차는 사장이
타야한다고ㅋㅋㅋ
태형이 삐짐 한시간 먼저간다고 자전거 타고가겠다함
ㅋㅋㅋ여기서 빵터짐ㅋㅋ 역시 예능캐 김텽
차는 제작진이 한대 더 주는걸로 해결ㅋㅋㅋㅋ
마스크 거꾸로 쓰고 나온 바부 텽이ㅋㅋㅋㅋㅋ
별개 다 웃기고 귀여워
재료손질부터
요리까지 척척 해내는 김인턴
와우~이러다 우리 태형이 요리왕 되겠어
뭐든 한번 배우면 안까먹고 다 기억하고
잘하는데
월급은 얼마에요?
그렇지 월급은 중요하지ㅋㅋ
사장 이서진 "제정신이니? "ㅋㅋㅋ
너무해ㅠ 김인턴 진짜 궁금해서 진지하게 물은건데..ㅋ
손님이 없자 이런 표정으로 호객행위해볼까 하는 뷔
헉.. 이런 표정으로 호객행위 하면 당장 가서
뇸뇸 호로록~~단골 되겠습니당!!
첫 손님에 감출 수 없는 기쁨
첫 땡의 여운을 오래 느끼고픈 뷔 귀여웡
우리 김인턴 수고 많았어 진짜루ㅠㅠㅠ
재료 손질부터 설거지 요리까지
쉴새 없이 일하는 곰돌이 너무 바쁘더라
덕분에 너무너무 행복한 금요일 저녁이었어
저 귀염댕 두달 넘게 볼 생각에 너무 설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