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잔인할 수 있음 내가 중세시대 공주? 였는데 우리 엄마 즉 왕비가 병에 걸려서 죽었어 근데 사람들이 나보고 악녀라면서 나 때문에 왕비가 죽었다면서 나를 엄청 싫어하고 못살게 굴고 죽을 위기에도 몇번 놓였었음 근데 지금 이런 상황을 멈추기 위해서는 왕비의 시체를 토막내서 불태워 없애야된다는 거야… 그때는 그냥 화장하지 않고 궁전 한켠에 부패하지 않게 시체 모셔놓기만 해서 창백하지만 온전한 상태로 지하실 관 속에 있었음
그래서 내가 너무 사는 게 힘들다보니까 어쩔 수 없이 하기로 마음 먹고 시체를 꺼내서 토막내려고 하는데
너무 무서워서 토막을 못 내겠는 거임 토막 내려다가 진짜 못 하겠어서 살짝 칼로 그어서 살 벌어진? 자국들만 수십개가 생기고 정신 차려보니 내가 무슨 짓을 한 거지 싶고 손이 덜덜 떨리다가 깼음… 진짜 개무섭다
(혐) 나 방금 꾼 꿈 진짜 너무 무서움
약간 잔인할 수 있음 내가 중세시대 공주? 였는데 우리 엄마 즉 왕비가 병에 걸려서 죽었어 근데 사람들이 나보고 악녀라면서 나 때문에 왕비가 죽었다면서 나를 엄청 싫어하고 못살게 굴고 죽을 위기에도 몇번 놓였었음 근데 지금 이런 상황을 멈추기 위해서는 왕비의 시체를 토막내서 불태워 없애야된다는 거야… 그때는 그냥 화장하지 않고 궁전 한켠에 부패하지 않게 시체 모셔놓기만 해서 창백하지만 온전한 상태로 지하실 관 속에 있었음
그래서 내가 너무 사는 게 힘들다보니까 어쩔 수 없이 하기로 마음 먹고 시체를 꺼내서 토막내려고 하는데
너무 무서워서 토막을 못 내겠는 거임 토막 내려다가 진짜 못 하겠어서 살짝 칼로 그어서 살 벌어진? 자국들만 수십개가 생기고 정신 차려보니 내가 무슨 짓을 한 거지 싶고 손이 덜덜 떨리다가 깼음… 진짜 개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