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녹조 해결 마지막 퍼즐.jpg

GravityNgc2023.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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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바로 산소 공급이야.


이 문제도 사실 어려울수있는 문제인데,


강 최저층의 물을 꺼내서 산소 공급을 충분하게 해주는거야.


그런데, 강 최저 수위에서 밑으로 10m정도의 모래가 있다고 가정하면, 


그 안에 산소를 어떻게 공급하냐는거지.


그건 바로 지하수를 활용하는거야.


4대강 주변의 취수구를 강의 윗물이 아니라, 


지하수 최저층의 물을 꺼내는거지.


그러면 강의 물이 모래 여과를 거치고 난 다음의 깨끗한 수질의 물로 되는데,


그 물이 바로 지하수야. 이 지하수를 식수원으로 쓰는거지.


그리고 강에 있던 물이 모래 여과를 거치는 과정에서 모래층에 충분한 산소가 공급되면서, 


강이 되살아나는거지.


강에 충분한 용존산소를 공급하면서, 취수를 지하수에서 퍼내면 되는거야.


농업 용수로 지하수를 사용하려면 지하수의 최저층의 물을 꺼내 쓰도록 하고, 


4대강 주변의 지하수를 꺼내서 취수를 하도록 하는거지.


물론 이것은 보를 설치했기 때문에 가능한건데, 


보가 없었다면 무리한 지하수의 취수는 지하수 고갈을 일으킬수있고,


지하수가 고갈되면 씽크홀이 발생할수도있어,


지반 침강이 발생되지 않도록, 


4대강 주변에 지하 취수구를 설치하고, 


지반 침강이 일어나지 않도록 보강공사가 필요하면 해야겠지.


이런것들을 복합적으로 고려해서, 지하수 취수 시설을 성공시킨다면 


모래 여과 과정을 거친 깨끗한 수질의 물을 취수로 활용하면서, 


강 밑에 쌓인 모래 깊은곳까지 산소를 공급해,


자정 작용을 일으켜, 강이 되살아나게 되는거야.


산소 공급도, 영양염류 제거도 완벽하게 할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