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한지 3개월 차 된 신혼부부 입니다.
결혼 후 성격, 가사 분담 등 문제 관련하여 얼마나 문제 있는지 조언 듣고자 씁니다!
3개월차 된 신혼부부로 결혼전 집 얻고 같이 산지는 6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남자: 교대근무(3조 1교대)
여자: 3교대(하루 8시간 근무, 한달 휴일 개수 만큼 휴일)
벌이: 서로 월급 까진 않았으나 남자가 조금 많음
한달 실 근무 시간은 남자가 많음
가사분담 문제
남자 3조 1교대로 하루 일하고 이틀 쉬는 근무로 가사분담문제 관련하여 모든 일을 다 하고 있음
요리 관련하여 집에 있는날은 다 요리 해주려고 하고
눈에 보이는 설거지도 아침 퇴근해서도 설거지 쌓여있으면 설거지함.
남자 근무날 집에서 아내가 먹은거 싱크대에 그대로 있으면 아침 퇴근하자마자 설거지 하고 씻고 다 하고 있으며
6개월 동안 아내가 해준 음식 단 2개
남자가 티비에 맛있는 음식 보여 나중에 해줄수 있어?
물어봤을때 여자는”내가 왜 해줘야되는데?” 먹고 싶으면 니가 해먹어 이런식의 대답만 들음.
남자는 미래의 아기가 태어났을때 가정적인걸 원하며 못하더라도 하려는 모습을 원함 하지만 여자는 요리 못하는데 왜 자꾸 스트레스 받게 하냐 등 해보려는 시도 조차 하지 않음
여자는 일이 힘들다고 퇴근하면 잠만자고
출근 전에도 힘들다, 쉬는날이면 전날 힘들게 일해서 피곤하다 등 집에서 남자에 비해 하는일 조차 없음
남자는 쉬는날 분리수거, 청소, 빨래, 설거지 등등 하고 있으며
여자는 간혹 한걸로 나도 하고 있다고 하는 상태
집들이때도 남자쪽 지인들 와서 하면 요리는 다 배달이며 설거지 및 그대로 놓아놓고 여자 집들이면 남자가 요리해주고 장봐오고 설거지도 해줌
예로 들면 여자는 살면서 장을 한번 본적 없으며 주방에 뭐가 있는지, 냉장고에 뭐가 들어있는지, 반찬 및 먹을거 조차 모름
남자가 항상 장봐와서 다 넣어 놓고 하고 있으며
집에 있는 물건 조차 어디있는지 몰라 항상 물어봄
월급은 합친 상태는 아니며 집에 들어가는 모든 비용 남자가 부담,(이자, 공과금, 가스비, 집안살림, 먹을것들, 외식 비용 등등)
남자는 쉬는날 약속 없으면 새벽이건 밤이건 출근 및 퇴근 시켜주고 출근하기전 밥해주며 출근해서 먹으라고 샐러드 및 커피, 퇴근해서도 배고프다고 하면 다음날 아침 출근이여도 밤 12시에 요리 해줌
작년 일때문에 쉬는날 없이 일할때 피곤해서 퇴근하고 집에서 조금 늦게 까지 잤는데 여자가 저녁먹자고 깨움
남자는 피곤해서 저녁 생각 없다고 했는데 갑자기 성질냄
이유를보니
여자:본인 출근하는데 남편이라는 사람이 아내 저녁을 안챙겨 준다는 이유로 화냄
남자: 한두살 어린 애도 아니고 본인이 밥먹고 갈수 있지 않나?
결혼 전에도 스드메 관련 여자는 일이 힘들다는 이유로 알아보지도 않음.
남자는 회사 관련 일때문에 작년 4월부터 9월 말까지 24시간 일하고 이틀 쉬는날에도 출근하여 항상 저녁 4-6시쯤 끝났음.
온전히 쉬는날도 없었으며 결혼 관련 알아볼때는 조금 일찍 퇴근한게 다였음.
여자쪽에서 알아보라고 하였으나 항상 귀찮아 힘들어라는 말 뿐이였고 스튜디오, 스냅, 드레스, 신혼여행 등 남자가 다 알아서함. 남자 성격상 미리 미리 해놓고 시간 분배 해서 일처리 하는 스타일이며 여자는 모든걸 하지 않음
신혼여행도 9박 11일 일정 남자가 다 짰으며 남자는 여행때 준비물 부터 필요한 물품 남자는 미리미리 준비
여자는 일체 관심이 없으며 심지어 여행 전날 캐리어도 싸지 않음
결혼식 후 축하해준 친구들과 만난다며 술먹고 들어와
그때부터 부랴부랴 캐리어 쌌으며 자고 일어나서 싼다는 말에 남자는 도와주진 않으나 싸고 있는거 지켜봄
남자도 참고 넘어가려고 하나 항상 해주는 버릇이 들어서 그런가 당연하게 생각하는것 같은 느낌이 들며 좋게 생각들지 않음.
앞으로 살아갈 아내지만 바뀌는 모습, 가정적인 모습, 척척해 나가는 모습을 원하지만 전혀 바뀔것 같지 않음.
말투도 여자는 비속어를 잘쓰며 남자는 그런 모습보고 나중에 태어날 아기 앞에서도 그런말 쓸거냐고 바뀌라고 하지만
여자 본인 성질에 못이기면 항상 욕하고 소리지름.
싸울때마다 입에 달고 사는 말이 욕부터 시작해 헤어지자, 그만하자 라는 단어를 항상 쓰며 남자는 항상 그런말 쓰는거에 무책임하며 바뀔 의지가 없다고 생각이듬.
싸우더라도 여자는 미안하다 잘못했다 라는 얘기 하지 않고
남자가 그냥 어떻게든 살아보려고 미안하다라고함.
여자는 본인은 문제 없고 남자만 문제 있다고 생각함
생색내고 밴댕이 소갈딱지 라며 어떤 남자가 그러냐고 하는 상태이며 친구들 만나면 내가 이상한 사람 처럼 얘기함
주변 사람들 조차 잘못된건지 얘기안해줌.
남자는 누굴 만나건 얘기 조차 안함
얘기해봤자 내얼굴에 침뱉기 이며 아내욕 하는것뿐이 안되니까 하지 않음.
화해 해도 좋지만은 않으며 그러다보니 관계도 하지 않게됨.
결혼전에 선택을 하고 안했어야되지만 바뀌겠지 바뀌겠지 하면서 남자다 참고 진행함. 현재도 바뀌겠지하지만 옛말에 사람 고쳐쓰는거 아니며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틀린말 없다고 생각이듬.
결혼 가사분담 및 성격차이
결혼 후 성격, 가사 분담 등 문제 관련하여 얼마나 문제 있는지 조언 듣고자 씁니다!
3개월차 된 신혼부부로 결혼전 집 얻고 같이 산지는 6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남자: 교대근무(3조 1교대)
여자: 3교대(하루 8시간 근무, 한달 휴일 개수 만큼 휴일)
벌이: 서로 월급 까진 않았으나 남자가 조금 많음
한달 실 근무 시간은 남자가 많음
가사분담 문제
남자 3조 1교대로 하루 일하고 이틀 쉬는 근무로 가사분담문제 관련하여 모든 일을 다 하고 있음
요리 관련하여 집에 있는날은 다 요리 해주려고 하고
눈에 보이는 설거지도 아침 퇴근해서도 설거지 쌓여있으면 설거지함.
남자 근무날 집에서 아내가 먹은거 싱크대에 그대로 있으면 아침 퇴근하자마자 설거지 하고 씻고 다 하고 있으며
6개월 동안 아내가 해준 음식 단 2개
남자가 티비에 맛있는 음식 보여 나중에 해줄수 있어?
물어봤을때 여자는”내가 왜 해줘야되는데?” 먹고 싶으면 니가 해먹어 이런식의 대답만 들음.
남자는 미래의 아기가 태어났을때 가정적인걸 원하며 못하더라도 하려는 모습을 원함 하지만 여자는 요리 못하는데 왜 자꾸 스트레스 받게 하냐 등 해보려는 시도 조차 하지 않음
여자는 일이 힘들다고 퇴근하면 잠만자고
출근 전에도 힘들다, 쉬는날이면 전날 힘들게 일해서 피곤하다 등 집에서 남자에 비해 하는일 조차 없음
남자는 쉬는날 분리수거, 청소, 빨래, 설거지 등등 하고 있으며
여자는 간혹 한걸로 나도 하고 있다고 하는 상태
집들이때도 남자쪽 지인들 와서 하면 요리는 다 배달이며 설거지 및 그대로 놓아놓고 여자 집들이면 남자가 요리해주고 장봐오고 설거지도 해줌
예로 들면 여자는 살면서 장을 한번 본적 없으며 주방에 뭐가 있는지, 냉장고에 뭐가 들어있는지, 반찬 및 먹을거 조차 모름
남자가 항상 장봐와서 다 넣어 놓고 하고 있으며
집에 있는 물건 조차 어디있는지 몰라 항상 물어봄
월급은 합친 상태는 아니며 집에 들어가는 모든 비용 남자가 부담,(이자, 공과금, 가스비, 집안살림, 먹을것들, 외식 비용 등등)
남자는 쉬는날 약속 없으면 새벽이건 밤이건 출근 및 퇴근 시켜주고 출근하기전 밥해주며 출근해서 먹으라고 샐러드 및 커피, 퇴근해서도 배고프다고 하면 다음날 아침 출근이여도 밤 12시에 요리 해줌
작년 일때문에 쉬는날 없이 일할때 피곤해서 퇴근하고 집에서 조금 늦게 까지 잤는데 여자가 저녁먹자고 깨움
남자는 피곤해서 저녁 생각 없다고 했는데 갑자기 성질냄
이유를보니
여자:본인 출근하는데 남편이라는 사람이 아내 저녁을 안챙겨 준다는 이유로 화냄
남자: 한두살 어린 애도 아니고 본인이 밥먹고 갈수 있지 않나?
결혼 전에도 스드메 관련 여자는 일이 힘들다는 이유로 알아보지도 않음.
남자는 회사 관련 일때문에 작년 4월부터 9월 말까지 24시간 일하고 이틀 쉬는날에도 출근하여 항상 저녁 4-6시쯤 끝났음.
온전히 쉬는날도 없었으며 결혼 관련 알아볼때는 조금 일찍 퇴근한게 다였음.
여자쪽에서 알아보라고 하였으나 항상 귀찮아 힘들어라는 말 뿐이였고 스튜디오, 스냅, 드레스, 신혼여행 등 남자가 다 알아서함. 남자 성격상 미리 미리 해놓고 시간 분배 해서 일처리 하는 스타일이며 여자는 모든걸 하지 않음
신혼여행도 9박 11일 일정 남자가 다 짰으며 남자는 여행때 준비물 부터 필요한 물품 남자는 미리미리 준비
여자는 일체 관심이 없으며 심지어 여행 전날 캐리어도 싸지 않음
결혼식 후 축하해준 친구들과 만난다며 술먹고 들어와
그때부터 부랴부랴 캐리어 쌌으며 자고 일어나서 싼다는 말에 남자는 도와주진 않으나 싸고 있는거 지켜봄
남자도 참고 넘어가려고 하나 항상 해주는 버릇이 들어서 그런가 당연하게 생각하는것 같은 느낌이 들며 좋게 생각들지 않음.
앞으로 살아갈 아내지만 바뀌는 모습, 가정적인 모습, 척척해 나가는 모습을 원하지만 전혀 바뀔것 같지 않음.
말투도 여자는 비속어를 잘쓰며 남자는 그런 모습보고 나중에 태어날 아기 앞에서도 그런말 쓸거냐고 바뀌라고 하지만
여자 본인 성질에 못이기면 항상 욕하고 소리지름.
싸울때마다 입에 달고 사는 말이 욕부터 시작해 헤어지자, 그만하자 라는 단어를 항상 쓰며 남자는 항상 그런말 쓰는거에 무책임하며 바뀔 의지가 없다고 생각이듬.
싸우더라도 여자는 미안하다 잘못했다 라는 얘기 하지 않고
남자가 그냥 어떻게든 살아보려고 미안하다라고함.
여자는 본인은 문제 없고 남자만 문제 있다고 생각함
생색내고 밴댕이 소갈딱지 라며 어떤 남자가 그러냐고 하는 상태이며 친구들 만나면 내가 이상한 사람 처럼 얘기함
주변 사람들 조차 잘못된건지 얘기안해줌.
남자는 누굴 만나건 얘기 조차 안함
얘기해봤자 내얼굴에 침뱉기 이며 아내욕 하는것뿐이 안되니까 하지 않음.
화해 해도 좋지만은 않으며 그러다보니 관계도 하지 않게됨.
결혼전에 선택을 하고 안했어야되지만 바뀌겠지 바뀌겠지 하면서 남자다 참고 진행함. 현재도 바뀌겠지하지만 옛말에 사람 고쳐쓰는거 아니며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틀린말 없다고 생각이듬.
하소연 할곳이 없어 여기 남깁니다.
누가 문제인지 듣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