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강릉 티볼리에어 급발진(차량결함) 의심사고 유가족 12살 도현이 엄마입니다.강릉 급발진 의심사고.....하늘나라로 간 12살 도현이의 사고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은 채 여전히 진행 중입니다. 유가족들이 이 원인을 밝혀야 한다는 사실이 너무 개탄스럽습니다.더 이상 도현이와 같은 소중한 생명이 급발진 사고로 희생되어서는 안되고 억울한 상황이 없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대한민국의 악법을 변화하기 위한 국민동의청원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30일 이내 "5만명 동의"가 되어야 소관위원회에 회부되어 논의가 된다고 합니다. 진심어린 공감과 참여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아래 사진 <대국민 호소문>사진의 QR코드를 찍으셔도 되고[대한민국국회 국민청원]을 검색 후 비회원 인증 후 동의 해주시면 됩니다. ▶ 급발진 의심사고 발생시 결함 원인 입증책임 전환 제조물책임법 개정을 위한 [국민동의 청원요청] ◀ ------------------------------------------------------------------도현이를 보낸지 82일째..일상 가운데에서..또 많이 참고 견디었나봅니다.오늘은 더 많이 무너지고더 많이 그리워지고더 많이 보고 싶은 마음더 많이 안아보고 싶은 마음더 많이 견디지 못한 마음이 큽니다.아직도...긴 꿈을 꾸고 있는 것 같고아직도...여전히 도현이가 없다는 현실이 거짓 같고아직도...우리 도현이가 "엄마~"하고 부르며달려올것 같은데.. 하나님...정말 믿을 수 없는 놀라운 방법으로우리 도현이 다시 돌려 보내주시면 안 될까요??하나님의 실수라고...하나님이 잘못하셨다고...하나님이 다시...우리 도현이 목소리가 너무너무 듣고 싶어요.우리 도현이 얼마큼 컸는지 너무너무 보고 싶어요.우리 도현이 너무너무 안아 보고 싶어요.하나님...이 세상의 가장 큰 슬픔을 왜 저희에게 주셨나요?이 슬픔과 고통의 무게를 하나님은 아시나요?모르시죠? 아마 아셨다면...하나님께서 그러지 않으셨겠죠..딱 하루만...딱 1시간만라도..우리 도현이 만나게 해 주면 안 될까요?열 달을 품고 있다가..12년을 애지중지 키우다가..잘가.. 엄마 아빠에게 와 줘서 너무너무 고마웠어. 정말정말 사랑해..라고 인사조차 못하고 헤어져야 한다는거...생각해보고 또 생각해보고천번 만번 생각해 보아도하나님이 생각하셔도정말 너무하시지 않나요??길을 걷다가도..물을 마시다가도..양치질을 하다가도..설겆이를 하다가도..신호에 멈춰서서도..사람들과 얘기를 나누다가도..저의 온 맘과 온 몸을 에워싸고 있는 도현이에 대한 그리움과 보고픔..어떻게 해야할까요?어떠한 방법도 없을까요?얼마가 될지 모르는..평생을 이렇게 살아야 할까요?정말 너무너무 잔인하심니다.고난 뒤 축복?고난 뒤 은혜?지금은 절대로 믿지 못하겠습니다.언제까지 제가 하나님께 반감을 가질 지는 모르겠으나..포기하지 않고..넓은 광야를 걷다보면..높고 높은 사막을 오르다보면..제가 포기 하지 않는다면..알 수 있겠죠??하나님께서 왜 그러셨는지..하나님께서 왜 그럴수 밖에 없었는지..왜 꼭 우리 도현이여만 했는지..기다리겠습니다..포기하지 않고 광야와 사막을열심히 오르겠습니다.하나님을 믿고 또 믿고하나님을 순종하며 또 순종하며하나님께 엎드려 절하고 또 절하겠습니다.그러니..제발 언제가 될지 모를 그날에..꼭 왜 우리 도현이여야만 했는지..그 이유를 꼭꼭 알려주세요..지금 미치도록..죽을만큼 너무너무 궁금하지만..참고 또 참으며..기다리고 또 기다릴게요..하나님의 응답을!!!
강릉 급발진 의심사고 법 개정을 위한 "국민동의 청원 요청"
강릉 티볼리에어 급발진(차량결함) 의심사고 유가족 12살 도현이 엄마입니다.
강릉 급발진 의심사고.....
하늘나라로 간 12살 도현이의 사고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은 채 여전히 진행 중입니다. 유가족들이 이 원인을 밝혀야 한다는 사실이 너무 개탄스럽습니다.
더 이상 도현이와 같은 소중한 생명이 급발진 사고로 희생되어서는 안되고 억울한 상황이 없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대한민국의 악법을 변화하기 위한 국민동의청원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 30일 이내 "5만명 동의"가 되어야 소관위원회에 회부되어 논의가 된다고 합니다. 진심어린 공감과 참여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아래 사진 <대국민 호소문>사진의 QR코드를 찍으셔도 되고
[대한민국국회 국민청원]을 검색 후 비회원 인증 후 동의 해주시면 됩니다.
▶ 급발진 의심사고 발생시 결함 원인 입증책임 전환 제조물책임법 개정을
위한 [국민동의 청원요청] ◀
------------------------------------------------------------------
도현이를 보낸지 82일째..
일상 가운데에서..
또 많이 참고 견디었나봅니다.
오늘은 더 많이 무너지고
더 많이 그리워지고
더 많이 보고 싶은 마음
더 많이 안아보고 싶은 마음
더 많이 견디지 못한 마음이 큽니다.
아직도...
긴 꿈을 꾸고 있는 것 같고
아직도...
여전히 도현이가 없다는 현실이 거짓 같고
아직도...
우리 도현이가 "엄마~"하고 부르며
달려올것 같은데..
하나님...
정말 믿을 수 없는 놀라운 방법으로
우리 도현이 다시 돌려 보내주시면 안 될까요??
하나님의 실수라고...
하나님이 잘못하셨다고...
하나님이 다시...
우리 도현이 목소리가 너무너무 듣고 싶어요.
우리 도현이 얼마큼 컸는지 너무너무 보고 싶어요.
우리 도현이 너무너무 안아 보고 싶어요.
하나님...
이 세상의 가장 큰 슬픔을 왜 저희에게 주셨나요?
이 슬픔과 고통의 무게를 하나님은 아시나요?
모르시죠?
아마 아셨다면...
하나님께서 그러지 않으셨겠죠..
딱 하루만...
딱 1시간만라도..
우리 도현이 만나게 해 주면 안 될까요?
열 달을 품고 있다가..
12년을 애지중지 키우다가..
잘가.. 엄마 아빠에게 와 줘서 너무너무 고마웠어.
정말정말 사랑해..라고 인사조차 못하고 헤어져야 한다는거...
생각해보고 또 생각해보고
천번 만번 생각해 보아도
하나님이 생각하셔도
정말 너무하시지 않나요??
길을 걷다가도..
물을 마시다가도..
양치질을 하다가도..
설겆이를 하다가도..
신호에 멈춰서서도..
사람들과 얘기를 나누다가도..
저의 온 맘과 온 몸을 에워싸고 있는 도현이에 대한
그리움과 보고픔..
어떻게 해야할까요?
어떠한 방법도 없을까요?
얼마가 될지 모르는..
평생을 이렇게 살아야 할까요?
정말 너무너무 잔인하심니다.
고난 뒤 축복?
고난 뒤 은혜?
지금은 절대로 믿지 못하겠습니다.
언제까지 제가 하나님께 반감을 가질 지는 모르겠으나..
포기하지 않고..
넓은 광야를 걷다보면..
높고 높은 사막을 오르다보면..
제가 포기 하지 않는다면..
알 수 있겠죠??
하나님께서 왜 그러셨는지..
하나님께서 왜 그럴수 밖에 없었는지..
왜 꼭 우리 도현이여만 했는지..
기다리겠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광야와 사막을
열심히 오르겠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또 믿고
하나님을 순종하며 또 순종하며
하나님께 엎드려 절하고 또 절하겠습니다.
그러니..
제발 언제가 될지 모를 그날에..
꼭 왜 우리 도현이여야만 했는지..
그 이유를 꼭꼭 알려주세요..
지금 미치도록..
죽을만큼 너무너무 궁금하지만..
참고 또 참으며..
기다리고 또 기다릴게요..
하나님의 응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