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만 친구고 부모님이고 선생님이고 다 어이없어 할 정도로 더럽게 못 함. 국어랑 영어는 지금도 잘하고 어릴 때부터 대회란 대회는 싹 쓸고 다니고 역사는 역덕이라 자신있고 과학이나 나머지 과목도 중간에서 중상위권임.한자랑 일본어는 내가 우리 할아버지보다 잘 한다고 자신할 수 있음. 근데 수학이 눈에 띄게 다 깎아먹음. 어떻게든 올려보려고 아등바등 별 지랄이란 지랄은 다 떨어도 오르지도 않고 그냥 수학적으로 머리가 안 돌아가는 것 같음. 자존심도 세고 원하는 목표치도 높은데 한 만큼 안 오르니까 ㅈㄴ 짜증나고 기분 더러워짐. 눈물 뚝뚝 흘리면서 수학 푸는 거 하루 이틀 일이 아니라 선생님들도 이상하게 여김.이만큼 하면 상승세가 보여야 하는데 그런 건 눈 씻고 봐도 찾아볼 수가 없음. 심지어 저번에는 수학에 목매고 다른 거 덜 했다가 다른 거 까지 말아먹은 적 있음.수학도 당연히 말아먹었고.
다른 과목은 잘하는데 수학만 비정상적일 정도로 못 하는 사람 또 있냐?
국어랑 영어는 지금도 잘하고 어릴 때부터 대회란 대회는 싹 쓸고 다니고 역사는 역덕이라 자신있고 과학이나 나머지 과목도 중간에서 중상위권임.한자랑 일본어는 내가 우리 할아버지보다 잘 한다고 자신할 수 있음.
근데 수학이 눈에 띄게 다 깎아먹음.
어떻게든 올려보려고 아등바등 별 지랄이란 지랄은 다 떨어도 오르지도 않고 그냥 수학적으로 머리가 안 돌아가는 것 같음.
자존심도 세고 원하는 목표치도 높은데 한 만큼 안 오르니까 ㅈㄴ 짜증나고 기분 더러워짐.
눈물 뚝뚝 흘리면서 수학 푸는 거 하루 이틀 일이 아니라 선생님들도 이상하게 여김.이만큼 하면 상승세가 보여야 하는데 그런 건 눈 씻고 봐도 찾아볼 수가 없음.
심지어 저번에는 수학에 목매고 다른 거 덜 했다가 다른 거 까지 말아먹은 적 있음.수학도 당연히 말아먹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