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뒤 아이둘을 키우고있는 남자입니다.
이혼가정 누구나 한쪽이 너무 큰 귀책사유가 있지않는
이상 서로 후회도하고 또 자식걱정을 하게되지요.
사실 이혼후 서로 이제 남남이고 각자가 무엇을
하던 신경쓸 필요가없지요.
아이들이 아직 초등학생이라 지금은 이혼을해서
저 혼자 돌보고있지만 전처가 한달에1~2번씩
집에와서 애들을 보고 가고 있습니다.
고마운일이지요.
근데 한가지 이제 남남이 되어버리고 서로
다른 좋은 인연이 또 생길수도있겠지요.
물론 전적으로 아이 둘을 양육중인 저한테는
가능성 제로에 가깝지만ㅎㅎ 전처는 가능할지도
모르지요.
만약에 전처에게 좋아하는 사람이생겼다.
새로운 연애를 한다.
그럼 전처가 애들만나러와서 전 남편과 같이있는거
남자가 싫어하겠죠?
이해 해줄수있는 남자 흔치않겠죠?
남자쪽이 이해해준다면 중간에 저는 빠지고
전처와 아이들만 만나게해주는게 맞는거죠?
상식의 선이란
이혼가정 누구나 한쪽이 너무 큰 귀책사유가 있지않는
이상 서로 후회도하고 또 자식걱정을 하게되지요.
사실 이혼후 서로 이제 남남이고 각자가 무엇을
하던 신경쓸 필요가없지요.
아이들이 아직 초등학생이라 지금은 이혼을해서
저 혼자 돌보고있지만 전처가 한달에1~2번씩
집에와서 애들을 보고 가고 있습니다.
고마운일이지요.
근데 한가지 이제 남남이 되어버리고 서로
다른 좋은 인연이 또 생길수도있겠지요.
물론 전적으로 아이 둘을 양육중인 저한테는
가능성 제로에 가깝지만ㅎㅎ 전처는 가능할지도
모르지요.
만약에 전처에게 좋아하는 사람이생겼다.
새로운 연애를 한다.
그럼 전처가 애들만나러와서 전 남편과 같이있는거
남자가 싫어하겠죠?
이해 해줄수있는 남자 흔치않겠죠?
남자쪽이 이해해준다면 중간에 저는 빠지고
전처와 아이들만 만나게해주는게 맞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