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hepublic.kr/news/view/1065581593526863 -출처국민의힘 3·8 전당대회 당권주자인 김기현 의원의 지지율 선두를 달리고 있다. 그 뒤로는 안철수 후보, 천하람 후보, 황교안 후보가 그 뒤를 잇고 있다.지난 24일 김기현 후보는 '울산 땅' 의혹 공세에 대해 "허무맹랑한 궤변을 갖고 계속 당내에서 분란을 일으키기보다 민주당 이재명 대표에 대한 관심을 기울이면 좋겠다"고 말했다.현재 김 후보의 지지율은 상승곡선을 타고 있지만, 결선투표 없이 전당대회에서 바로 승리하기 위해서는 과반을 넘어야 하기에 다소 역부족이라는 평도 나온다.다만 안철수 후보 비교했을 때는 국민의힘 지지층 대상 여론 조사에서 큰 격차를 보이고 있다.안 후보의 경우, 앞선 나경원 전 의원의 불출마 이후 1위를 기록하기도 했으나 곧 대통령실과 친윤의원들과 대립하며 지지율 정체를 겪었다.지난 24일 안 후보는 YTN 라디오에서 "김기현 후보로는 아마 가는 표가 없을 것"이라며 "황교안 후보 쪽은 법적 대응 그리고 서로 사퇴, 정계 은퇴하라고 지금 굉장히 날카롭게 대결하는 그런 상황이 돼버렸다"고 언급했다.또 "천하람 후보와는 워낙에 정치 철학적인 부분 달라서 그쪽에서 (김 후보에게로) 표가 가지는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지난 24일 국민의힘 소속 서울시의원 50명, 서울 구의원 154명은 이날 서울시청 후생동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기현 후보 지지 선언을 하기도 했다.이날 자리에서 김 후보는 "기왕에 선거에서 이기려면 1차에서 과반으로 당선돼야 당내 리더십이 안정되고 분쟁의 소지를 없앨 수 있기 때문에 1차 과반을 목표로 뛰고 있다"며 "꼭 1차에서 과반 달성을 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출처 : 더퍼블릭(https://thepublic.kr) 1
전당대회 D-10일 단독선두 김기현~1차 과반목표~당심굳히기 돌입!

국민의힘 3·8 전당대회 당권주자인 김기현 의원의 지지율 선두를 달리고 있다. 그 뒤로는 안철수 후보, 천하람 후보, 황교안 후보가 그 뒤를 잇고 있다.지난 24일 김기현 후보는 '울산 땅' 의혹 공세에 대해 "허무맹랑한 궤변을 갖고 계속 당내에서 분란을 일으키기보다 민주당 이재명 대표에 대한 관심을 기울이면 좋겠다"고 말했다.
현재 김 후보의 지지율은 상승곡선을 타고 있지만, 결선투표 없이 전당대회에서 바로 승리하기 위해서는 과반을 넘어야 하기에 다소 역부족이라는 평도 나온다.
다만 안철수 후보 비교했을 때는 국민의힘 지지층 대상 여론 조사에서 큰 격차를 보이고 있다.
안 후보의 경우, 앞선 나경원 전 의원의 불출마 이후 1위를 기록하기도 했으나 곧 대통령실과 친윤의원들과 대립하며 지지율 정체를 겪었다.
지난 24일 안 후보는 YTN 라디오에서 "김기현 후보로는 아마 가는 표가 없을 것"이라며 "황교안 후보 쪽은 법적 대응 그리고 서로 사퇴, 정계 은퇴하라고 지금 굉장히 날카롭게 대결하는 그런 상황이 돼버렸다"고 언급했다.
또 "천하람 후보와는 워낙에 정치 철학적인 부분 달라서 그쪽에서 (김 후보에게로) 표가 가지는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지난 24일 국민의힘 소속 서울시의원 50명, 서울 구의원 154명은 이날 서울시청 후생동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기현 후보 지지 선언을 하기도 했다.
이날 자리에서 김 후보는 "기왕에 선거에서 이기려면 1차에서 과반으로 당선돼야 당내 리더십이 안정되고 분쟁의 소지를 없앨 수 있기 때문에 1차 과반을 목표로 뛰고 있다"며 "꼭 1차에서 과반 달성을 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뛰겠다"고 말했다.
출처 : 더퍼블릭(https://thepublic.kr)